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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holarWorks Commun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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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1:57:21Z</updated>
  <dc:date>2026-04-04T11:57:2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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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아동 어머니의 장애수용과 임파워먼트, 삶의 만족도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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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남현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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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현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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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0:42:00Z</updated>
    <published>2023-06-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장애아동 어머니의 장애수용과 임파워먼트, 삶의 만족도의 관계
Authors: 남현주; 이현지
Abstract: 본 연구는 장애아동 어머니의 장애수용과 임파워먼트, 삶의 만족도와의 관계를 파악하고, 장애수용과 삶의 만족도와의 관계에서 임파워먼트의 매개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D시에 거주하는 장애아동 어머니 2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과 Macro Process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술통계분석, 다중회귀분석, Bootstrapping을 적용한 매개효과 검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장애아동 어머니의 장애수용과 임파워먼트, 삶의 만족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또한, 임파워먼트는 어머니의 장애수용과 삶의 만족도와의 관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분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근거로 장애아동 어머니의 삶의 만족도 증진을 위한 방안으로 장애수용과 임파워먼트의 활용에 관한 논의와 추후 연구에 관한 함의를 제시하였다.</summary>
    <dc:date>2023-06-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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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들의 의사결정 참여경험 유형과 아동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주관적 삶의 질과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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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안재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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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9:40:05Z</updated>
    <published>2022-1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아동들의 의사결정 참여경험 유형과 아동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주관적 삶의 질과의 관계
Authors: 안재진
Abstract: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가정, 학교, 지역사회, 국가의 수준에서 우리나라 아동들의의사결정 참여가 어떻게 경험되고 있는지 의사결정 참여유형을 확인하고 참여유형 결정에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참여유형에 따른 주관적 삶의 질의 차이를 살펴보는 것이다.
방법: ‘한국 아동의 삶의 질에 관한 종합지수 연구’의 5차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초등학교5학년과 중학교 1학년 아동 5,391명을 대상으로 잠재프로파일 분석(Latent Profile Analysis) 과 3단계 접근법에 따른 참여유형의 영향요인 및 주관적 삶의 질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결과: 아동 의사결정 참여의 잠재프로파일은 4개 유형으로 나타났으며, ‘참여저조집단’(12.1%), ‘적극참여집단’(42.4%), ‘가정내 참여우세집단’(33.6%), ‘공적 참여우세집단’(12.0%)으로 분류되었다. 각 집단에 속할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아동의 성별과학년, 성적과 거주지역 규모로 나타났으며, 4개 유형에 따른 주관적 삶의 질의 차이가 모두유의미했는데, 행복감과 삶의 만족도 모두 적극참여집단, 공적 참여우세집단, 가정 내 참여우세집단, 참여저조집단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참여저조집단의 주관적 삶의 질이다른 세 집단에 비해 월등히 낮았다.
결론: 연구결과를 토대로, 의사결정 참여가 저조한 집단을 중심으로 국내 아동들의 의사결정참여를 향상시키기 위한 실천적 함의를 제시하고, 향후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을 포함하였다.</summary>
    <dc:date>2022-1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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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존을 포용하는 평등의 이상과 복지국가 - 롤즈의 정치이론에 대한 키테이의 의존비판에 관한 연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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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승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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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남현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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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scholarworks.bwise.kr/gachon/handle/2020.sw.gachon/86326</id>
    <updated>2022-12-28T01:40:04Z</updated>
    <published>2022-1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의존을 포용하는 평등의 이상과 복지국가 - 롤즈의 정치이론에 대한 키테이의 의존비판에 관한 연구 -
Authors: 김승욱; 남현주
Abstract: 본 연구는 미국의 정치철학자 키테이(Eva Feder Kittay)의 의존비판을―롤즈의 정치이론에 대한 비판의 차원에서―철학적으로 검토하고, 검토결과를 토대로 새로운 복지국가 논의를 위한 규범적 함의를 도출하고자 한다. 키테이의 의존비판(dependency  critique)은  사회계약론의 기반 위에 칸트의 도덕철학을 구성주의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정치이론을 제시한 롤즈를 겨냥하고 있다. 그렇다면 롤즈의 정치이론에 대한 키테이의 의존비판은 정당한가? 그동안 시도되었던 롤즈 이론에 대한 변론은 키테이의 의존비판에 유효하게 대응할 수 있을까? 키테이의 의존비판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복지국가를 지지할 어떠한 평등의 이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 평등의 이상은 정의윤리와 돌봄윤리를 어떻게 재정립하여 새로운 복지국가의 규범적 토대가 될 수 있을까? 이러한 물음을 통해 본 연구는 키테이의 의존비판이 롤즈의 구성주의 자체를 겨냥하지 않고 구성절차에 전제되어야 할 새로운 평등의 이상, 즉 의존을 포용하는 평등의 이상을 새롭게 제안함을 밝힌다. 키테이는 자신의 의존비판을 통해 정의론의 절차적 논의에 그것을 녹여내고 모든 이를 위한 보다 실질적인 평등의  결과를 모색하고자 했다. 이는 정의윤리와 돌봄윤리의 이분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복지국가 논의를 위한 포괄적 규범의 도출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런 의미에서 키테이의 의존비판은 단순히 정의윤리에 대하여 돌봄윤리를 주장하기 위한 철학적 논거 이상의 의미로 읽을 필요가  있다.</summary>
    <dc:date>2022-1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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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의 장애인 고용지원제도: 사업주 지원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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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남현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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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9:40:18Z</updated>
    <published>2022-10-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독일의 장애인 고용지원제도: 사업주 지원을 중심으로
Authors: 남현주
Abstract: 독일의 장애인 고용지원제도: 사업주 지원을 중심으로남 현 주**

연구 목적: 이 연구는 독일의 장애인고용의무제도와 장애인고용 사업주 지원제도 및 현황을 분석하여 한국의 장애인고용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 방법: 연구방법은 문헌연구로 진행하였으며 길버트와 테렐의 분석틀에 따라 사회적 할당, 급여형태, 전달체계, 재원의 네 가지 기준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내용: 이 논문의 연구내용은 독일 의무고용대상의 범위와 제재, 지원유형에 따른 세부 지원 내용과 장애인고용 사업주 지원을 담당하는 전달체계인 연방고용기구와 통합사무소의 업무, 사업주 지원의 재원으로 사용되는 조정금의 지출 내역을 사업별로 분석한 것이다.
결론 및 제언: 한국에서 장애인고용이 활성화되기 위하여 장애인의무고용과 제재 뿐 아니라 사업주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특히 개별 상담과 컨설팅을 동반한 사업주 사례관리제도와 임금보조금 형태의 다양한 장려금과 보조금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핵심어: 장애인 고용, 할당제, 중증장애인, 고용부담금, 독일 사업주 지원









□ 접수일: 2022년 9월 17일, 수정일: 2022년 10월 7일, 게재확정일: 2022년 10월 20일＊ 이 논문은 2021년 가천대학교 교내연구비 지원에 의한 결과임(GCU-202103200001).
** 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Professor, Gachon Univ., Email: hjmnam@gachon.ac.k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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