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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holarWorks Community:</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gachon/handle/2020.sw.gachon/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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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Feb 2026 18:08:23 GMT</pubDate>
    <dc:date>2026-02-28T18:08:2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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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화표지 ‘这个’, ‘那个’와 기타 담화표지의 공기 현상: 전화 대화 말뭉치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gachon/handle/2020.sw.gachon/89356</link>
      <description>Title: 담화표지 ‘这个’, ‘那个’와 기타 담화표지의 공기 현상: 전화 대화 말뭉치를 중심으로
Authors: 이지원
Abstract: This study examines the usage patterns and discourse-pragmatic functions of discourse markers ‘zhege’ and ‘nage’ collocating with other discourse markers. The main textual functions that appear when ‘zhege’ and ‘nage’ collocate with other discourse markers include introducing topics, changing topics, continuing topics, and fillers. They also performs interactive functions such as transiting turns and maintaining turns. The functional distribution that appears in the discourse markers ‘zhege’ and ‘nage’ shows remarkably asymmetrical phenomena. Specifically, when the discourse marker ‘zhege’ collocates with other discourse markers, most of them perform continuing topics. On the other hand, when the discourse marker ‘nage’ collocates with other discourse markers, they often perform fillers, introducing topics, and changing topics. The use of discourse markers ‘zhege’ and ‘nage’ in naturally occurring conversations is not fixed in terms of the speaker’s proximity and the speaker’s distance, but discourse-pragmatic characteristics such as the speaker’s cognitive situation and interaction between participants play an important role.</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00: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scholarworks.bwise.kr/gachon/handle/2020.sw.gachon/89356</guid>
      <dc:date>2023-08-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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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 말 끼어들기 현상에 대한 비교 분석</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gachon/handle/2020.sw.gachon/88999</link>
      <description>Title: 중국어 말 끼어들기 현상에 대한 비교 분석
Authors: 이지원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중국어 드라마, 토크쇼, 일상대화 자료를 중심으로 말 끼어들기 현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유형별 빈도, 분포, 언어환경을 정량적인 측면에서 알아보고 말 끼어들기 이후의 발화는 어떠한 양상으로 나타나는지 상호작용적인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대화 장르와 말 끼어들기와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였다. 드라마, 토크쇼, 일상대화에서 나타나는 말 끼어들기 빈도, 분포, 언어환경을 살펴본 결과 대화 장르에 따라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 말 끼어들기가 나타난 후 대화참여자들이 대화를 이어나가는 양상을 분석한 결과 드라마, 토크쇼, 일상대화 모두에서 상대방 화자가 말 끼어들기를 한 후에도 자신의 말차례를 지속하거나 말 끼어들기를 당한 후에도 말 끼어들기를 시도한 화자의 발화에 협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드라마, 토크쇼, 일상대화 등 대화 장르별 자주 사용되는 말 끼어들기 유형이 구체적인 대화 맥락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나타나고 이에 대한 상대방 화자의 반응은 어떠한지 순차적인 맥락에서 정성적으로 살펴본 결과 대화 장르별 빈번하게 나타나는 말 끼어들기 유형은 각 대화 장르가 추구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화 전략의 하나로 우연한 현상이 아니며 대화 장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권장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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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3-05-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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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 대화에서 나타나는 분류 행위 및 그 이론적 의의와 언어 교육에서의 응용</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gachon/handle/2020.sw.gachon/88934</link>
      <description>Title: 중국어 대화에서 나타나는 분류 행위 및 그 이론적 의의와 언어 교육에서의 응용
Authors: 이지원
Abstract: 본 연구는 중국어 대화에서 나타나는 ‘분류’ 발화 행위를 논하고자 한다. 분류 행위는 사람 또는 사물을 명확하게 혹은 은연중에 다른 범주로 분류하는 대화 활동을 포함한다. 대화에서의 분류 활동은 비교적 체계적인 언어 표현 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내용상으로는 크게 객관적 기술류, 주관적 분류 및 주관적 객관적 혼합 분류 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분류 활동은 종종 화자의 개인적인 행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호작용 요소에 의해 제한을 받는다. 상호작용적인 기능 측면에서, 화자는 종종 분류를 위해 분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분류라는 수단을 이용하여 자신의 주관적인 의사나 태도를 나타냄으로써 청자와의 상호주관성을 달성한다. 본 연구는 마지막으로 분류 현상에 대한 연구가 언어단위와 그 본질을 재인식하는 데 가지는 이론적 의의와 중국어 언어 교육에 있어서의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살펴보기로 한다.</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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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3-07-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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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일본어 초급교재의 한자 사용에 대하여</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gachon/handle/2020.sw.gachon/88083</link>
      <description>Title: 대학 일본어 초급교재의 한자 사용에 대하여
Authors: 이수향
Abstract: 본 논문에서는 대학 전공 수업 및 교양수업에서 사용하는 초급일본어 교재 3종을 대상으로 한자의 사용개수를 조사하고, 일본어능력시험 급수 한자 및 일본의 상용한자・교육한자와의 대조를 통해 한자사용의 기준 및 사용양상에 대해 고찰하였다. 고찰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재 3종의 한자사용개수의 차이는 크지 않아, 평균 613자가 사용되었다. 그리고 1권보다는 2권에 한자가 많이 사용되어 평균 116자가 증가하고, 1권과 2권의 중복한자는 133자 정도였다. 사용비율을 보면 새로 제시된 한자의 비율이 19%, 중복되어 나타난 한자의 비율이 21.7%로서 중복한자의 비율이 높다고 볼 수는 없다. 따라서 중복한자 수의 비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교재를 집필한다면 학습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증가하는 한자학습에 대한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능력시험 급수별 한자의 분포는 2급&amp;gt;3급&amp;gt;4급&amp;gt;5급&amp;gt;1급&amp;gt;급수 외의 순서로 사용되어 3종 모두 2급 한자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1급 한자 수가 가장 적게 사용되었다. 그리고 1권에는 4급 한자가, 2권에는 2급 한자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4급과 2급 한자의 사용비율이 교재의 레벨 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유추해볼 수 있다. 또한, 3종의 교재에 공통으로 사용된 236자 중에는 일본어능력시험 3급과 4급의 한자가 대부분이고 1급과 2급의 한자는 적었다. 따라서 급수별로 균등히 공통한자를 늘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셋째, 상용한자・교육한자는 평균 95%의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가장 많이 반영된 것은 소학교 2학년 한자이고 다음은 3학년, 4학년 한자였는데, 2학년과 3학년 한자의 높은 사용비율은 3종에서 모두 동일한 양상을 보였다. 다만 초급교재임에도 소학교 1학년 한자와 비슷한 비율로 중학교 한자가 사용되고 있는 점과 5, 6학년 한자가 상대적으로 적게 사용되는 점은 난이도의 조정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판단된다.</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00: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scholarworks.bwise.kr/gachon/handle/2020.sw.gachon/88083</guid>
      <dc:date>2023-05-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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