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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비뇨기과외의 타과에서 전립선비대증 치료로 사용된 알파차단제의 처방 분석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박성열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3T20:20:43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3T20:20:43Z | - |
| dc.date.issued | 2010-03-06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59420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알파차단제는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하부요로증상의 일차 치료제로써 비뇨기과전문의의 충분한 평가 후 사용되고 있다. 아직까지 비뇨기과 이외의 각 임상과별로 알파차단제의 사용 실태가 보고된 바는 없다. 저자들은 대학병원에서 비뇨기과 및 타과에서 전립선비대증의 치료로 사용한 알파차단제의 처방을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7년 1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세 곳의 대학병원에서 처방된 알파차단제의 빈도를 조사하였다. 조사 대상은 제 10판 한국질병분류코드에서 전립선의 비대 (N40)가 입력된 환자들 중 알파차단제가 처방된 환자의 자료를 수집하였고, 알파차단제는 tamsulosin, alfuzosin, doxazosin, terazosin으로 나누어 조사하였다. 결과: 3년간 총 11,436명의 환자에게 알파차단제가 처방되었으며, 전체 처방회수는 68,565회였다. 동일 환자에서 평균 처방회수는 5.54 (1-63)회였으며, 환자의 평균 나이는 64.12±11.12세였다. 비뇨기과에서 처방된 회수는 52,220회 (76.2%)였다. 타과 중 내과계열에서 처방된 빈도가 가장 높았다. 신장내과가 3,225 (4.7%)회로 가장 높았으며, 심장내과 (3,101회, 4.5%), 신경과 (2,576회, 3.8%), 내분비내과 (2400회, 3.5%), 호흡기내과 (1,102회, 1.6%), 가정의학과 (915회, 1.3%) 순이었다 (Figure 1). 비뇨기과를 제외한 타과에서 처방한 약제 별 분석은 doxazosin 7,017회 (42.9%), tamsulosin 6,590회 (40.3%), terazosin 1,530회 (9.4%), alfuzosin 1,208회 (7.4%)였다. 결론: 알파차단제는 비뇨기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약제이며 처방에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약제이다. 하지만, 본 연구에서 23.8%의 비율로 타과에서 처방되고 있었으며, 고혈압치료에 사용되는 doxazosin이나 terazosin을 제외하더라도 높은 비율로 처방되고 있었다. 질병분류코드와 알파차단제의 처방빈도만으로 분석하였기 때문에 타과에서 사용한 정확한 처방이유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약 25%의 처방이 타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전립선비대증 및 하부요로증상의 치료에 있어 비뇨기과 전문진료에 대한 역할이 더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 - |
| dc.title | 최근 3년간 비뇨기과외의 타과에서 전립선비대증 치료로 사용된 알파차단제의 처방 분석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2010년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아산병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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