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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절제술 후 발생한 만성음낭통증의 치료를 위한 부고환절제술의 효과: 정관절제술을 시행 받지 않은 군과의 비교 분석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박성열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3T20:35:17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3T20:35:17Z | - |
| dc.date.issued | 2009-11-20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59885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정관절제술의 과거력을 가지며,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만성음 낭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음낭통증완화를 위해 시행한 부고환 절제술의 효과를 알아보았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1월부터 2009년 6월까지 3개월 이상 만성음낭통증을 호소하며, 6주간의 보존적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49명의 환자에서 시 행한 53례의 부고환절제술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 중 정관절제술의 과거력 이 있는 경우가 18례였으며, 정관절제술의 과거력이 없으면서 수술 전 시 행한 음낭초음파검사에서 만성부고환염, 부고환낭종 소견을 보인 경우가 각각 21례, 14례였다. 각 군에 대한 술 전, 술 후 pain scale 및 수술성적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환자의 나이는 평균 52.91±13.51세였고. 추적관찰기간은 평균 10.22 (3-78)개월이었다. 술 전, 술 후 pain scale의 평균은 각각 6.91± 0.97, 1.92±1.54이었다 (p<0.01). 정관절제술의 과거력에 따른 술 전, 술 후 평균 pain scale의 차이는 정관절제술 후 상태, 만성부고환염, 부고환낭 종에서 각각 5.83±1.47, 4.10±1.41, 5.21±1.89이었다 (p=0.004) (Table 1). 수술성적은 정관절제술 후 상태에서 치료 14례 (77.8%), 호전 3 례 (16.7%), 변화 없음 1례 (5.6%), 재발 0례 (0%)로 다른 군에 비해 높은 환자만족도를 나타냈다 (Figure 1). 결론: 정관절제술의 과거력을 가지며, 만성음낭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 있 어 통증 경감과 환자 만족을 위한 부고환절제술은 정관절제술의 과거력이 없는 환자들에 비해 효과적이라 생각된다. | - |
| dc.title | 정관절제술 후 발생한 만성음낭통증의 치료를 위한 부고환절제술의 효과: 정관절제술을 시행 받지 않은 군과의 비교 분석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2009년도 제61차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그랜드힐튼 컨벤션센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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