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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의 크기에 따른 치료 경향의 분석: 다기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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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박성열-
dc.date.accessioned2021-08-03T20:36:00Z-
dc.date.available2021-08-03T20:36:00Z-
dc.date.issued2009-11-19-
dc.identifier.uri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59946-
dc.description.abstract서론: 결석의 크기는 요로결석을 치료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다. 최근 치료방법의 발전으로 크기가 큰 결석에서도 체외충격파쇄석술(SWL)이 많이 시도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효용성은 명확하지 않다. 저자들은 요로결석의 크기에 따라 시행된 치료방법의 종류와 각각의 치료결과를분석하여 최근의 치료 경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5년간의 요로결석 환자 중대기요법을 시행한 경우와 방광결석을 제외한 2,721명, 2,784례의 결석을 대상으로 하였다. 결석의 크기에 따라 1 cm 미만 (group 1, N=2, 149),1-2 cm (group 2, N=522), 2 cm 이상 (group 3, N=113)으로 나누었다.환자는 나이, 성별, 치료방법 및 결과를 분석하였고, 성공여부는 치료 후 시행한 단순요로촬영에서 0.4 cm 이상의 잔석이 존재할 경우 실패로 분류하였다. 결과: 환자의 평균 연령은 48세였으며 남자가 1,743명, 여자가 1,041명이었다. 전체 2,784례의 시술 중 SWL이 1,343례, 요관경하배석술 (URS)이1,311례, 경피적신결석제거술 (PNL)이 60례, 복강경 또는 개복 수술이 70례였다. 각 군의 평균연령은 47세, 51세, 56세로 결석이 클수록 유의하게높았으나 (p=0.000), 성별은 연관이 없었다 (p=0.814). 각 군의 성공률은96.8%, 84.7%, 74.3% (p=0.000)였으며 각 군의 치료방법 및 이에 따른 성공률은 Table 1과 같다. 평균수술시간은 29.6분, 69.8분, 119.8분, 평균재원일수는 2.4일, 2.9일, 7.0일로 결석이 클수록 수술시간과 재원일수가 유의하게 길었다 (p=0.000, 0.000). 결론: SWL은 비교적 큰 결석의 치료에도 시행되고 있으나 2 cm 이상의 경우에는 다른 치료방법에 비해 성공률이 낮았다. 결석의 크기가 큰 경우에는1차 치료로서 SWL보다 수술적인 방법이 유리할 것이다.-
dc.title요로결석의 크기에 따른 치료 경향의 분석: 다기관 연구-
dc.typeConference-
dc.citation.conferenceName2009년도 제61차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
dc.citation.conferencePlace서울 그랜드힐튼 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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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의과대학 > 서울 비뇨의학교실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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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Sung Yul
서울 의과대학 (DEPARTMENT OF UR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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