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ed 0 time in
크론병과 장결핵의 감별진단에 있어서 내장지방의 유용성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이항락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3T22:34:06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3T22:34:06Z | - |
| dc.date.issued | 2008-11-20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2770 | - |
| dc.description.abstract | 배경 및 목적: 우리나라에서도 크론병의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장결핵과의 감별이 임상적으로 중요하다. 장간막 지방조직의 비후와 이행지방(creeping fat)은 크론병에 있어서 특징적인 소견이다. 이에 저자들은 크론병과 장결핵 환자에서 내장지방의 차이 및 두 질환의 감별에 있어서 내장지방의 유용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2년 1월부터 2008년 7월까지 한양대학교 서울병원에서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장결핵으로 최종 진단된 환자 중 진단 또는 입원당시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 검사를 시행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였다.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을 통해 복부지방(전체지방, 내장지방, 피하지방, 단위는 ㎠)의 정도를 측정하였고 후향적 의무기록 분석을 통해 환자의 임상적 특성 및 검사 소견, 내시경 소견 등을 조사하였다. 결과: 총 77명이 연구에 포함되었고 크론병 25명(남자 19명, 여자 6명), 궤양성 대장염 27명(남자 19명, 여자 8명), 장결핵은 25명(남자 15명, 여자 10명)이었다. 각 질환군의 남자 환자에서는 복부전체지방, 내장지방, 피하지방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내장지방/전체지방이 크론병, 장결핵, 궤양성대장염에서 각각 0.46±0.03, 0.36±0.02, 0.40±0.02로 크론병에서 의미 있게 증가되었으며(p=0.007) 내장지방/피하지방도 0.95±0.12, 0.59±0.04, 0.69±0.05로 크론병에서 증가되었다 (p=0.009). 그러나, 여자 환자군 에서는 세 질환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크론병 환자들에서 복부지방의 정도가 크론병 활동지수, 혈청 ESR, CRP, 혈청 알부민에 영향을 미치는 지 분석을 했으나 통계적인 의미는 없었다. 결론: 향후 내장지방의 정도와 creeping fat의 유무가 크론병과 장결핵의 감별 진단에 유의한 지표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 |
| dc.title | 크론병과 장결핵의 감별진단에 있어서 내장지방의 유용성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2008년 추계 소화기연관학회 합동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워커힐 | - |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222, Wangsimni-ro, Seongdong-gu, Seoul, 04763, Korea+82-2-2220-1366
COPYRIGHT © 2024 HANYANG UNIVERSITY.
Certain data included herein are derived from the © Web of Science of Clarivate Analytics. All rights reserved.
You may not copy or re-distribute this material in whole or in part without the prior written consent of Clarivate Analyt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