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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유산을 경험한 직장여성들의 특성에 관한 연구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노재숙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3T22:34:49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3T22:34:49Z | - |
| dc.date.issued | 2008-11-19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2828 | - |
| dc.description.abstract | 연구배경 및 목적: 직장 여성들의 자연유산 경험군과 미경험군에서의 자연유산 관련 일반적 특성 및 관련 사회학적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서울을 비롯한 전국 6개 지역의 직장에 근무하는 여성 2,240예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자연유산 경험군과 미경험군의 특성을 chi-square 검정과 Student`s t-검정을 이용해 통계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대상 여성 2,240예 자연유산을 경험한 경우는 20.4%의 빈도를 보였고, 유산된 임신 주수는 평균 7.2주였다. 자연유산의 원인은 ‘잘 모른다‘는 응답을 포함한 ‘원인 불명’이 70.6%로 가장 많았다. 연령분포에 있어 유산 경험군에서는 35-44세 사이가 많았고, 미경험군에서는 25-34세 사이가 많아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p<0.01). 자연유산 당시 주당 직장 평균 근무시간이 40시간 이상인 경우가 46.8%로, 40시간 미만인 22.3%에 비해 자연유산이 유의하게 많았다 (p<0.05). 그 외 건강상태, 생활수준, 소득수준, 질병 기왕력, 흡연, 음주, 카페인섭취, 유해환경 노출 등은 두 군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 론: 자연유산 경험이 있는 직장여성 중 주당 40시간 이상 근무 시에 40 시간 미만인 경우에 비해서 자연 유산이 유의하게 많았지만 근무 특성, 흡연, 음주, 카페인 섭취, 유해환경 노출 등 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더 많은 직장여성을 대상으로 자연유산 관련 사회적 인자들에 대한 추가 연구가 향후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 |
| dc.title | 자연유산을 경험한 직장여성들의 특성에 관한 연구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제 24회 한국모자보건학회 추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한양대학교 HIT 6층 대회의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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