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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orsion의 짜릿한 손맛. 아, Flow가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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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강보승-
dc.date.accessioned2021-08-03T22:36:48Z-
dc.date.available2021-08-03T22:36:48Z-
dc.date.issued2008-11-13-
dc.identifier.uri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2988-
dc.description.abstractDetorsion의 짜릿한 손맛. 아, Flow가 들어온다.이용화, 김권, 최혁중, 강보승, 강형구1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응급의학과, 한양대학교 병원 응급의학과1 서론 고환꼬임은 남성의 비뇨기과적 응급 질환으로 그 증상이 시작된 후 빠른 시간 내에 정복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생식 기능에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응급센터 내에서 고환꼬임이 의심되면 대개의 경우 즉시 비뇨기과와 영상의학과 협진 하에 초음파 검사와 도수 정복술이 시행된다. 이러한 과정 중 응급의학과 의료진의 역할은 아직까지 제한적인 편이나 진단 및 정복이 응급센터 내에서 1개 진료과에 의해 원스톱으로 시행된다면 보다 신속한 진료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들은 고환꼬임을 응급센터의 초음파 검사로 조기 진단한 후 즉시 정복술을 시행하고 다시 초음파로 성공을 확인한 2례를 경험했기에 보고한다. 증례1 15세 남자 환자가 내원 1일 전부터 발생한 간헐적인 우하복통을 주소로 응급센터에 내원했다. 통증은 내원 2시간 전부터 악화되었는데 특별한 과거력은 없었고 복통 외에 다른 증상은 호소하지 않았다. 내원 당시 우하복부에는 경도의 압통이 있었다. 수술적 질환의 감별을 위해 시행한 복부 CT 검사에서 우측 고환의 부종 소견이 발견되었다. 즉시 응급의학과 의료진은 Logiq7(GE, Milwakee) 초음파의 12MHz 선형 탐촉자를 이용하여 고환 초음파 검사를 시행했는데 회색조 스캔 상 장축 직경은 우측 3.1cm 좌측 3.8cm였고 우측 고환의 장축은 정상 축을 벗어나 비스듬하게 누워 있었다. 양측 고환 실질의 에코도는 정상범위였고 우측은 만상정맥총을 따라 약 1.8cm 직경의 소용돌이 치는 모양의 둥근 덩어리가 관찰됐다. 색 도플러 스캔에서 우측 고환은 건측에 비해 혈류가 관찰되지 않았다. 진단직후 응급의학과 의료진은 우측 고환을 360도 정도 외회전시켜 도수 정복술을 시행했다. 이후 확인한 초음파 상 우측 고환은 건측에 비해 증가된 혈류양상을 나타냈고 장축은 건측과 유사하게 정상 범위로 변한 것을 확인했다. 환자는 비뇨기과로 입원하여 양측 고환을 음낭에 고정시키는 수술을 시행했다. 증례2 14세 남자 환자가 내원 1일 전부터 발생한 간헐적인 좌하복통이 내원 1시간 전부터 악화되어 응급센터에 내원했다. 특별한 과거력은 없었고 복통 외에 다른 증상은 호소하지 않았다. 내원 당시 활력징후는 정상 범위였고 신체검사에서 좌하복부에 경도의 압통 및 좌측 갈비척추각 압통이 있었다. 대증적 치료에도 증상의 호전이 없어 다시 시행한 신체검사 상 좌측 고환의 부종, 압통 및 장축 방향의 변화가 관찰됐다. 이에 응급의학과 의료진은 Logiq7(GE, Milwakee) 초음파의 12MHz 선형 탐촉자를 이용하여 고환 초음파 검사를 시행했다. 회색조 스캔 상 장축 직경은 좌측 3.7cm, 우측 4.2cm로 측정됐고 좌측 고환 실질내의 에코도는 건측에 비해 국소적으로 저하돼있었다. 또한 좌측 만상 정맥총에 약 1.2cm 직경의 소용돌이 치는 모양의 둥근 덩어리가 관찰됐고 색 도플러 초음파 상 건측에 비해 좌측 고환은 혈류가 거의 관찰되지 않았다. 진단 직후 응급의학과 의료진은 고환을 270도 정도 외회전시켜 도수 정복술을 시행했고 환자의 증상은 사라졌다. 정복술 시행 후 초음파에서 좌측 고환의 증가된 혈류회복을 확인했다. 환자는 비뇨기과에 의해 양측 고환을 음낭에 고정시키는 응급 수술을 시행했다.-
dc.titleDetorsion의 짜릿한 손맛. 아, Flow가 들어온다.-
dc.typeConference-
dc.citation.conferenceName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
dc.citation.conferencePlace코엑스 인터콘티넨탈,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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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의과대학 > 서울 응급의학교실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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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Bo Seung
서울 의과대학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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