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ed 0 time in
Plasmid-mediated AmpC beta-lactamase 생성 장내세균의 감염의 임상 양상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배현주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0:39:03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0:39:03Z | - |
| dc.date.issued | 2007-11-01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6150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Plasmid-mediated AmpC β-lactamase (PABL)는 주로 Escherichia coli (EC)와 Klebsiella pneumoniae (KP)에서 발견되며 PABL생산균은 광범위하게 내성을 나타내어 환자의 치료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 PABL 생성 균주는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 효소 생산균의 임상양상이나 치료 결과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본 연구에서는 PABL 생성 장내세균의 임상양상과 치료 결과를 대조군과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방법 : 2006년 10월부터 2007년 8월까지 한양대학병원과 길병원에서 PABL을 생산하는 EC와 KP가 분리된 환자 중 감염으로 판단되는3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군과 나이, 감염부위 및 균종이 같은 환자를 1:1로 대조군으로 선정하여 전향적으로 임상정보를 수집하였다. 결과 : EC는 CMY-2 (7/9, 78%), KP는 DHA-1 (21/22, 95%)가 가장 흔한 PABL 유전자였다. PABL 생성균주가 ciprofloxacin, gentamicin, amikacin에 대한 내성인 경우가 유의하게 많았다. PABL 생산균 감염의 위험요인은 환자군에서 균검출시까지의 입원기간, 요관 삽입, 비위관 삽입, 기관절개술, 병원감염 및 감염 1개월내 3세대 cephalosporin, penicillin, glycopeptide, aminoglycoside, carbapenem, metronidazole을 사용한 경우 등 이었다. 대조군이 환자군에 비해 감염 3일후 치료 반응이 유의하게 좋았으나(58% vs 93.5%, P=0.003) 감염7일 후와 30일 후의 치료 반응은 두 군간 차이가 없었다. 다분량분석에서 PABL 생산 여부가 감염 3일후 치료 반응에 독립적으로 영향을 주는 인자였다(OR 16.6, 95% C.I. 1.9-143.8). 결론 : PABL 생성 장내세균은 대부분이 병원감염이며 장기간 입원, 항생제 사용, 기구 사용이 위험 요인이다. PABL 생성 장내세균은 β -lactam 항생제 이외에 다른 항생제에도 높은 내성률을 보이며 치료 3일 후의 치료 반응률을 낮추지만 치료 7일째와 30일째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 |
| dc.title | Plasmid-mediated AmpC beta-lactamase 생성 장내세균의 감염의 임상 양상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대한감염학회/대한화학요법학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 - |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222, Wangsimni-ro, Seongdong-gu, Seoul, 04763, Korea+82-2-2220-1366
COPYRIGHT © 2024 HANYANG UNIVERSITY.
Certain data included herein are derived from the © Web of Science of Clarivate Analytics. All rights reserved.
You may not copy or re-distribute this material in whole or in part without the prior written consent of Clarivate Analyt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