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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중환자실 환아를 대상으로 시행한 청각선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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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정진혁-
dc.date.accessioned2021-08-04T00:43:55Z-
dc.date.available2021-08-04T00:43:55Z-
dc.date.issued2007-10-26-
dc.identifier.uri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6293-
dc.description.abstract목적: 출생 후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은 신생아를 대상으로 청각선별검사를 목적으로 시행한 TEOAE와 ABR의 진단적 가치와 효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2004년 3월부터 2007년 1월까지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은 신생아 중 청각선별검사 목적으로 TEOAE 또는 ABR을 시행 받은 226예를 대상으로 청력검사 결과지를 포함한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검토하였다. 결과:적절한 의무기록의 조사가 가능하였던 226예 중 남아가 120예(53%), 여아가 106예(47%)였고, 선별청력검사 방법은 TEOAE가 143예(63.3%), ABR이 84예(26.7%)에서 시행되었다. 신생아 중환자실 치료의 원인은 신생아황달이 149예(65.9%)로 가장 많았고 저출생체중아가 103예(45.6%), 호흡부전이 및 아프가 수치가 낮았던 47예(20.8%), 쌍생아 25예(11.1%)등으로 나타났다. 37주 미만인 미숙아는 115(50.1%)명 이었으며 미숙아에서는 난청이 발견되지는 않았다. TEOAE에서 통과하지 못한 38(16.8%)예에서 TEOAE 또는 ABR을 추가로 시행하여 35(15.5%)예에서는 정상 청력을 확인하였으며 3(1.3%)예에서는 추적 관찰이 되지 않았다, ABR에서 이상 소견을 보인 18예(8.0%)에서 ABR을 추적 검사하여 5(2.2%)예에서는 정상 청력을 확인하였고, 2예(0.9%)에서 난청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11(4.9%)예에서는 추적관찰이 되지 않았다. 결론:조사대상 신생아 226예 중 2예(0.9%)에서 고도난청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었다. 천명당 1.5~3명으로 알려진 신생아 난청과 비교하여 신생아 중환자실 환아에서 높은 난청의 유병율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dc.title신생아 중환자실 환아를 대상으로 시행한 청각선별검사-
dc.typeConference-
dc.citation.conferenceName제13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
dc.citation.conferencePlace부산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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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의과대학 > 서울 이비인후과학교실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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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Jin Hyeok
서울 의과대학 (DEPARTMENT OF OTOLARYNG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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