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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종성 중이염 환자에서 반대쪽 귀의 임상 양상 및 유양동 함기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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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정진혁-
dc.date.accessioned2021-08-04T00:43:57Z-
dc.date.available2021-08-04T00:43:57Z-
dc.date.issued2007-10-26-
dc.identifier.uri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6295-
dc.description.abstract목적: 진주종성 중이염 환자에서 반대쪽 귀의 임상양상 및 방사선 평가를 통해, 반대쪽 귀에서 중이염 발병의 잠재적 위험도와 진주종과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진주종성 중이염으로 진단 받은 60명의 환자와, 정상 고막소견과 정상 청력의 대조군 30명을 대상으로, 검이경과 현미경을 통한 고막검사, 청력검사를 시행하여 고막병변 및 난청의 정도를 측정하였다. 측두골의 함기화 정도의 평가는 측두골 전산화 단층 촬영에서 측반규관이 관찰되는 축상 단면에서 함기골포의 면적을 측정하였고, 전체 측두골의 면적에 대한 함기화된 영역의 비율(함기율)을 측정하여 경화정도를 비교하였다. 전상고실와의 발달정도, 상고실 폐색여부, 이관의 개폐여부, 안면신경와의 상태등을 조사하여, 환자군과 대조군 간의 차이를 조사하였다. 결과:신체검사상 30명에서 반대측귀의 고막 함몰, 고막 천공, 상고실 파괴 등의 병적 고막소견이 관찰 되었으며, 청력 검사상 33명은 정상청력, 18명은 경도 난청, 5명은 중등도의 난청, 4명은 중등고도이상의 난청소견을 보였으며, 이중 17명은 15dB이상의 기도 골도 차이가 있었다. 병변 귀, 반대쪽 귀, 대조군의 평균 유양동 함기부의 면적은 각각 1.81±1.01㎠, 2.50±1.31㎠, 4.49±1.45㎠, 함기율은 각각 24%, 28%, 42%였다. 병변귀의 경우 35례(58%), 반대쪽 귀는 18례(30%)에서 부분 혹은 완전한 이관폐쇄를 보였으며, 반대쪽귀의 전상고실와의 발달정도 및 안면신경와의 크기 및 함기도가 대조군에 비해 감소되어 있었고 상고실의 폐색빈도가 높았다. 결론:진주종성 중이염 환자의 반대쪽 귀는 함기화 정도, 이관기능, 환기경로가 감소되어 중이병변의 발병에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된다. 반대쪽 귀의 지속적인 임상적 평가를 통해 병변의 조기 발견 및 치료가 필수적이다.-
dc.title진주종성 중이염 환자에서 반대쪽 귀의 임상 양상 및 유양동 함기화 상태-
dc.typeConference-
dc.citation.conferenceName제13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
dc.citation.conferencePlace부산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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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의과대학 > 서울 이비인후과학교실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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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Jin Hyeok
서울 의과대학 (DEPARTMENT OF OTOLARYNG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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