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ed 0 time in
문제중심학습 평가방법으로서 Triple jump 시험 성적과 과정 평가 결과의 상관성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박훈기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1:20:50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1:20:50Z | - |
| dc.date.issued | 2007-06-28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7100 | - |
| dc.description.abstract | 연구배경 및 목적: 문제중심학습에서 평가 방법은 학생들의 학습동기유발과 학습목표달성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튜터의 PBL(problem based learning) 과정 평가는 객관성이 떨어지고 성취도를 평가하는데 한계가 있다. PBL의 총괄 평가로서 triple jump 시험은 학습 과정과 결과를 동시에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연구는 PBL에서 triple jump test(이하 TJT) 결과와 과정 평가 결과와의 관련성 및 TJT의 평가자간 신뢰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3학년 학생 113명을 대상으로 4주간의 PBL을 마친 후 2일에 걸쳐 triple jump시험을 시행하였다. PBL조는 무작위로 배정하였으며, 각 조별로 2명의 교수가 TJT 평가를 담당했다. TJT 평가 영역은 문제인식, 토의 참여도, 문제해결능력을 포함하여 9개로 구성되었다. 전체 PBL 성적에 튜터 과정 평가가 50%, 출석이 30%, TJT 성적이 20%씩 반영되었다. 연구 결과: 전체 학생의 평균 연령은 25.1세였고 표준편차는 1.8세였고, 남학생이 85명으로 75%를 차지하였다. 과정평가점수의 평균은 89.4점, 표준편차는 8.9점, 최고점 100점, 최저점 60점이었고, TJT점수의 평균은 73.4점, 표준편차는 15.6점, 최고점 38점, 최저점 100점이었다. 과정평가, TJT, 전체 성적은 모두 조별로 차이가 있었으며(p<0.0001), 성별 차이는 없었다. 과정평가점수와 TJT점수의 상관계수는 0.35(p=0.0002)로 약한 상관성을 보였다. 평가교수군별 TJT성적의 분포는 최고점 33.5점, 최저점이 24.1점이었고 평가교수군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01) PBL 최종성적과의 상관계수는 과정평가점수가 0.89, TJT점수 0.72, 출석점수는 0.18이었다. 결론: PBL평가 방법으로서 triple jump 시험은 과정평가와는 약한 상관성을 보이며 최종 성적에 대한 기여도는 높지만 평가자간의 차이가 있다. 따라서 triple jump시험 성적은 평가자간의 차이 보정이 필요하며 과정평가에 보완적인 방법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 - |
| dc.title | 문제중심학습 평가방법으로서 Triple jump 시험 성적과 과정 평가 결과의 상관성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한국의학교육학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부산 롯데 호텔 | - |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222, Wangsimni-ro, Seongdong-gu, Seoul, 04763, Korea+82-2-2220-1366
COPYRIGHT © 2024 HANYANG UNIVERSITY.
Certain data included herein are derived from the © Web of Science of Clarivate Analytics. All rights reserved.
You may not copy or re-distribute this material in whole or in part without the prior written consent of Clarivate Analyt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