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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두강 종양의 수술적 접근법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정진혁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1:37:21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1:37:21Z | - |
| dc.date.issued | 2007-04-28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7716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부인두강 종양의 발생빈도는 전체 두경부 종양 중 0,5%로 드물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임상적 경험이 많지 않은 질환이다. 이에 저자들은 부인강 종양 환자의 수술적 접근법을 중심으로 임상양상 및 치료 결과 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1998년 1월부터 2007년 1월까지 부인두강 종양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 중 의무기록의 조사가 가능하였던 34예를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연구대상자의 평균연령은 37.2세(3-66세)이었고 남자가 19예(55.9%), 여자가 15예(44.1%)로 나타났다. 환자의 주증상과 컴퓨터단층촬영, 자기공명영상 등의 영상검사 결과와 세침흡인검사 결과를 조사하여 병리조직검사 결과와 비교ㆍ분석하였다. 수술전 임상양상에 따른 수술적 접근법의 차이와 합병증의 발생 및 재발 여부 등을 조사하였다. 결과:34예의 부인두강 종양 중 신경원성 종양과 타액선 종양이 각각 13예(38.2%)로 가장 많았고, 전이성 유두상암종과 횡문근육종이 각각 2예, 호산구육아종, 표피낭, 단순 낭종, 정맥 기형이 1예로 나타났다. 주증상은 경부 종괴 및 종창이 29예(85.3%)로 가장 많았고 구강내 종창, 인두이물감, 청력저하 등이 있었다. 영상검사를 통해 종양의 위치와 크기를 파악하고 수술적 접근법을 결정하였다. 세침흡인검사가 시행된 27예(79.4%) 중 부적절한 검체 8예(29.6%)를 제외한 19예의 정확도가 88.2%로 비교적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 수술적 접근법은 경이하선 접근법이 17예(50.0%), 경경부접근법이 14예(41.2%), 경이하선ㆍ경부 접근법이 3예(8.8%)에서 시행되었다. 결론:부인두강 종양 중 타액선 종양과 신경원성 종양이 가장 많았으며 수술은 주로 경경부 접근법과 경이하선 접근법이 사용되었다. | - |
| dc.title | 부인두강 종양의 수술적 접근법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제81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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