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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난청에서의 청력도 분류를 통한 임상적 고찰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정진혁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1:37:22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1:37:22Z | - |
| dc.date.issued | 2007-04-28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7718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노인성 난청은 65세 이상 인구의 35%이상을 차지하는 질환으로 이중 Schucknecht는 병리 조직 소견과 청력도를 기준으로 노인성난청을 분류하였고, 이에 본 연구에서는 순음청력도를 기준으로 분류해보고 임상적으로 고찰해보고자 한다. 방법:2004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한양대학교 의료원에서 중이염 및 다른 원인으로인한 진단을 제외한 노인성 난청으로 진단받은 60세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순음청력도와 임상 증상을 의무기록을 통해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소음 노출력이 있거나 이독성 약물의 장기 복용력이 있는 환자는 연구에서 제외하였다. 결과:총 1200례 중에서 평균 연령은 72.4세로 (60세-91세), 남자 654명, 여자 546명이었다. 순감각형은 264례(22%), 신경형은 324례(27%), 대사형은 216례(18%), 와우전도성은 204례(17%)였으며, 혼합형은 192례(16%)로 분류되었다. 기저질환으로 당뇨를 가진 환자는 171명이었으며, 이 중 65명이 신경성이었다. 고혈압을 가진 환자는 154명으로 감각형이 53명이었다. 또한 환자들의 연령별 전체 청력 역치는 연령 1세증가시 0.25kHz에서는 0.8dB, 8kHz에서는 1.6dB로 주파수가 증가할수록 증가율이 높았다 결론:청력도상 순감각형과 신경형이 가장 많았으며, 기저질환에 따라 특정 유형이 많이 관찰되었으며, 이는 대사 및 신경질환이 노인성 난청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 - |
| dc.title | 노인성 난청에서의 청력도 분류를 통한 임상적 고찰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제81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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