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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부비동 암종의 수술에서 안구 보존의 의의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정진혁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1:37:23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1:37:23Z | - |
| dc.date.issued | 2007-04-28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7719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안와에 근접한 비부비동 악성 종양이 안와 골막을 침범한 경우 안구 적출을 하는 것이 종양학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인식되었으나, 최근에 안구 적출에 대한 논란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안구 보존 여부에 따른 재발율 및 안구 기능을 평가하여 안구 보존술의 의의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1991년부터 2006년까지 한양대학교 의료원에서 안와에 근접한 비부비동 악성 종양으로 수술을 받은 41명(남자 35명, 여자 6명, 평균 나이 56세)의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의무기록을 분석하였다. 결과:총 41례 중에서 편평세포암종 17례(42.5%), 선양낭성암종이 5례(12.5%)로 가장 많았으며,원발 부위로는 상악동, 비강, 사골동 순이었다. 안구 적출을 시행한 환자는 8명으로 모두 광범위한 골막 침범이 있거나, 안와내로의 침범이 있었으며, 안구 적출군의 국소 재발율은 75%(6/8례)였다. 안구 보존한 환자군의 국소 재발율은 24%(8/33례)였으나, 골막 침범이 있었던 경우에서 국소 재발율은 60%(3례/5례)였다. 안구의 합병증 중 가장 흔한 것은 안구의 부정 위치로 66%(21/33례)였으며, 유루증은 48% (16/33례)에서 있었다. 결론:비부비동 암종의 수술시 안와골막 침범이 없으면 안구를 할 수 있으며, 골막 침범이 있으면 삶의 질을 고려하여 안구 보존술이 선택적으로 적용되리라 사료된다. | - |
| dc.title | 비부비동 암종의 수술에서 안구 보존의 의의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제81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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