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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요로생식계 질환에 대한 수술 후 발생한 급성 요폐의 위험인자 분석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김용태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2:18:25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2:18:25Z | - |
| dc.date.issued | 2006-11-23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8411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수술 후 급성 요폐는 전신마취나 척추마취로 수술 받은 환자에서 수술 후 흔히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요로감염의 발생과 부가적 처치비용 및 입원기간의 연장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 본 연구는 비요로생식계 질환에 대한 수술 후 발생한 급성 요폐의 위험인자를 분석하여 수술 후 이를 예방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본원에서 수술을 시행 받은 환자 중 수술 후 급성 요폐를 보여 비뇨기과에 의뢰된 12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대조군으로 같은 기간동안 본원에서 수술을 시행 받은 연속적인 환자 116명을 대상으로 마취과 기록과 의무 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환자들의 평균나이는 55세였고, 남녀 비는 1:1.2, 평균 수술 시간은 204분, 전신마취와 척추마취의 비는 26:1 이었으며, 술 중 도뇨관 유치는 127명 (52%), 술 후 도뇨관 제거시 보행이 가능한 경우는 73명 (30%)이었고, 술 후 자가 통증 조절 장치는 121명 (49%)에서 시행하였다. 만성 질환은 당뇨병 24명 (10%), 심혈관계 질환 69명 (28%), 만성 호흡기 질환 7명 (3%), 뇌혈관 질환 6명 (2%)이었고, 양성전립샘비대증은 9명 (4%)이었다. 결과: 남자보다 여자에서 (p=0.002), 연령이 많을수록 (p=0.001),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p=0.001), 수술 시간이 4시간 이상인 경우 (p=0.01), 술 중 수액량 주입이 4000ml 이상 (p=0.001), 수술 중 실혈이 1000ml 이상 (p=0.007), 수혈을 받은 경우 (p=0.001), 척추 수술에서 (p=0.002), 술 후 자가 통증 조절 장치를 사용한 경우 (p=0.001), 양성전립샘비대증이 있는 경우 (p=0.003)에서 급성 요폐가 많았으며, 술 중 도뇨관을 삽입한 경우에 도뇨관 제거시 보행이 불가능한 경우 (p=0.001)와 자가 통증 조절 장치를 아직 사용중인 경우 (p=0.018)에서 수술 후 급성 요폐의 발생빈도가 높았다. 결론: 본 연구 결과에서 살펴본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에서는 비요로생식계 질환의 수술시에도 술 후 급성 요폐의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수술 후 이의 예방을 위한 배뇨관리가 필요하며, 이의 중요성에 대해 타과 의사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 |
| dc.title | 비요로생식계 질환에 대한 수술 후 발생한 급성 요폐의 위험인자 분석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대한비뇨기과학회 제 58차 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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