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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포암의 복강경하 부분신적출술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김용태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2:19:17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2:19:17Z | - |
| dc.date.issued | 2006-11-22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68477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신종양의 복강경하 부분신적출술은 개복 부분신적출술을 대체하는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으나, 신혈관 결찰 및 지혈과 같은 술기 상의 어려움과 장기간 추적관찰 결과의 부족으로 보편적으로 시행하고 있지는 않다. 저자들은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Indebir S. Gill 박사에 의해 시연된 복강경하 부분신적출술의 비디오를 보고한다. 대상 및 방법: 60세 남자환자가 우연히 발견된 좌측 신종물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술전 복부 전산화단층촬영에서 좌신 하극에 돌출된 약 2cm 크기의 조영증강이 잘되는 종물이 관찰되었다. 전신마취 하에 방광경하 요관카테터를 신우까지 삽입하였다. 측와위로 변경 후 5개의 경복막 port를 설치하였으며 신혈관과 종물부위를 순차적으로 박리하였다. 술중 복강경 초음파기기를 이용하여 적절한 절제의 경계를 표시하였다. 신동맥과 정맥을 함께 클램프 후, 종물을 endoscopic scissors를 이용하여 절제하였다. 요관카테터를 통해 염료를 주입하여 열린 집뇨계를 확인하고 봉합하였다. FlosealTM을 도포 후 SurgicelTM bolster를 절제부위에 위치시키고 신실질을 봉합하였다. 결과: 수술시간은 175분이었고, 신혈관 클램프 시간은 26분이었다. 실혈량은 150ml이었고, 수술 중 수혈은 시행하지 않았다. 환자는 합병증 없이 수술 후 7일째 퇴원하였다. 병리학적 진단은 clear cell type의 신세포암 (T1aN0M0, stage I by AJCC)이었고, 외과적 절개면은 음성이었다. 술후 3개월에 시행한 복부 전산화단층촬영에서 요누출이나 잔여종물은 관찰되지 않았고, 신기능 검사결과는 정상범위였다. 결론: 작은 크기의 양성종물이나 저병기 신세포암과 같은 선별된 신종물에 대한 복강경하 부분신적출술은 안전하고 기술적으로 용이한 수술방법으로 생각한다. | - |
| dc.title | 신세포암의 복강경하 부분신적출술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대한비뇨기과학회 제 58 차 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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