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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중인 다낭신 환자에서 발생한 간낭종 파열 1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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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근호-
dc.date.accessioned2021-08-04T03:19:47Z-
dc.date.available2021-08-04T03:19:47Z-
dc.date.issued2006-05-19-
dc.identifier.uri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0157-
dc.description.abstract74세 여자 환자가 18년 전에 다낭신을 진단 받고 만성신부전이 진행하여 16년 전부터 혈액투석 치료를 받아왔다. 환자는 비교적 안정된 상태에서 지내다가 구토와 오른쪽 대퇴부 부종이 발생하여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였다. 입원하기 1일전, 혈액투석의 혈관통로로 사용하던 피하터널커프도관의 혈전증이 의심되어 urokinase 20,000 U를 도관내 세척한 바 있었다. 응급실에서 측정한 수축기 혈압은 50 mmHg였고, 혈색소 8.4 g/dL였으며, 수혈 및 수액 요법으로 회복되었다. 이후 안정된 경과를 보이다가 입원 26일째 사용하던 피하터널커프도관의 기능이 다시 불량해져서 urokinase 10,000 U를 도관내 세척하였고, 6시간 지나 환자가 심한 복통을 호소하였다. 복통은 전반적이었고 식후에 발생하는 특징이 있었다. 복부 진찰에서 복부 전체에 걸쳐 압통과 반발통이 관찰되었다. 복통은 대증요법에 반응하지 않고 점차 심해져 복부 CT를 촬영한 결과, 간낭종 파열 및 복강내 체액 저류 소견이 관찰되었다. 혈색소는 10.6 g/dL로서 복통 발생 전 9.5 g/dL에 비해 감소하지 않았고, 혈액응고검사에서 출혈시간 2분 30초, PT 12.6초 (83%), aPTT 28초였으며, 혈소판 227,000/mm3였다. 혈액화학검사에서 간기능검사는 이상 소견이 없었다. 이후 금식과 대증요법으로 4일만에 복통이 호전되었다.-
dc.title혈액투석 중인 다낭신 환자에서 발생한 간낭종 파열 1예-
dc.typeConference-
dc.citation.conferenceName제26차 대한신장학회 춘계학술대회-
dc.citation.conferencePlace그랜드힐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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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의과대학 > 서울 내과학교실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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