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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순환기계 중환자에서 BNP, CRP, Cardiac troponin-I의 측정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손장원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3:49:23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3:49:23Z | - |
| dc.date.issued | 2005-11-10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1112 | - |
| dc.description.abstract | 배 경 : 중환자에서 사망률의 예측 인자로 SOFA 점수, APACHE 점수 등 중등도 점수들이 사용되어 왔으며, 이외 BNP, CRP, Troponin-I 등이 각각 중환자의 중등도 및 사망률과 연관이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방 법: 2004년 7월~2005년 7월까지 본원 내과계 중환자실에 입원하였던 환자들 중 관상 동맥 질환 혹은 심부전의 가능성이 적었던 비순환기계 환자들에서 BNP, CRP, Troponin-I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이후 7병일과 28병일째 생존 여부와 SOFA 점수 및 APACHE II 점수를 알아보았다. 결 과: 총 65명의 환자들이 포함되었으며, 평균 연령은 64세, 남자는 36명이었다. 그 중 53명(82.8%)의 환자가 7병일 째 생존하였으며, 28일째 생존은 31명(47.7%)이었다. . 7일째 생존을 기준으로 나눈 생존군과 사망군에서 BNP는 각각 456.4 ±117.3, 844.4 ±352.0이었으며, CRP는 13.1 ±1.9, 9.8 ±4.2, Troponin-I는 0.22 ±0.08,22.99 ±21.63로 각각 양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28일째 생존을 기준으로 나눈 생존군과 사망군에서 BNP는 각각 405.3 ±94.0, 494.4 ±165.3이었으며, CRP는 12.0 ±2.3, 14.0 ±2.9, Troponin-I는 0.29 ±0.14,13.34 ±12.55로 역시 양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각 지표와 중증도 점수와의 비교에서 입원 당시의 troponin-I는 APACHE II 점수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으며(r=0.252, p=0.043),입원 당시의 BNP는 SOFA 점수와 유의한 상관 관계를 보였다(r=0.275, p=0.035). 결 론: 비순환기계 중환자에서 혈청 BNP와 Troponin-I는 환자의 중증도와 유의한 상관 관계를 보이나, 단일 지표로써 사망률을 예측하는 데 있어서의 유용성은 적었다. | - |
| dc.title | 비순환기계 중환자에서 BNP, CRP, Cardiac troponin-I의 측정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롯데호텔잠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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