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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흉수의 원인과 흉수 성상-악성과 양성 흉수의 비교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손장원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3:49:28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3:49:28Z | - |
| dc.date.issued | 2005-11-10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1118 | - |
| dc.description.abstract | 배경: 흉수 환자에서 원인 질환의 감별은 매우 중요하며, 대량 흉수의 경우 악성 흉수가 가장 흔한 원인으로 의심되나, 원인 질환의 분포에 대해서는 소수의 보고만 있었고, 또 보고 간 많은 차이가 있었다. 대상 및 방법: 2002년 7월부터 2005년 7월까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호흡기 내과에 입원하여 흉수 천자를 시행하였던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이용한 후향적 조사를 시행하였으며, 흉수의 원인 및 흉수 성상을 흉부 전후 촬영 결과 판정된 대량 흉수 및 기타 흉수 예에서 비교 분석하였다. 대량 흉수는 흉부 전후 촬영 결과 편측 흉곽의 2/3이상을 차지한 경우로 정의하였다. 결과: 흉부 전후 촬영 및 흉수 천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던 104명 중 대량 흉수군 16명(15.4%), 기타 흉수군 88명(84.6%)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 포함된 예에서는 대량 흉수 및 기타 흉수군 모두에서 기존 보고에 비해 결핵의 빈도가 유의하게 높았는데, 양 군에서 흉수의 원인 분포는 대량 흉수군의 경우 결핵 10예(62.5%), 악성 흉수 3예(18.8%), 부폐렴성 흉수 및 농흉 3예(18.8%), 기타 흉수군의 경우 결핵 51예(57.9%),부폐렴성 흉수 및 농흉 25례(25%), 악성 흉수 10예(11.4%) 및 여출성 흉수 2예(2.3%)로 양군간 차이는 없었다. 대량 흉수군과 기타 흉수군의 흉수 성상 비교 시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며, 악성 흉수군(n=13)와 비악성 흉수군(n=91)의 비교 시 악성 흉수에서 유의하게 ADA가 낮았으며(각각 21.5, 73.0:p =0.049) 당 수치가 높았다(각각 125.1, 94.3;p=0.030). 결론: 결핵의 유병률이 높은 국가 및 지역사회에서는 대량 흉수의 원인 중 결핵의 가능성을 항상 고려해보아야 하며, 고령의 환자에서 ADA가 낮은 경우 악성 흉수의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다. | - |
| dc.title | 대량 흉수의 원인과 흉수 성상-악성과 양성 흉수의 비교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롯데호텔잠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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