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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D 급성 악화로 입원한 환자에서 생존에 영향을 주는 인자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김태형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3:51:14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3:51:14Z | - |
| dc.date.issued | 2005-11-01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1242 | - |
| dc.description.abstract | 배 경: COPD는 높은 사망률 및 유병률로 인하여 세계적으로 중요한 질병이며, 효율적인 치료를 위하여 사망률의 예측 지표로써 여러 가지 인자들이 연구되어왔다. 목 적: 급성 악화로 입원한 COPD 환자에서 생존 및 재원 중의 임상 경과에 영향을 주는 인자에 대해 전향적으로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2004년 8월~2005년 7월까지 1년간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호흡기 내과에 COPD의 급성 악화로 입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전향적으로 폐기능 검사, 동맥혈 가스 분석, 혈청 생화학 검사, 혈청 BNP, CRP 측정, 객담 미생물 배양 검사, 6분 보행검사 및 심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표준화된 치료를 진행하였다. 이후 재원 중 사망군 및 생존군에서 각 검사 지표를 비교하였다. 결 과: 총 69명의 환자가 입원하였으며(남:녀=51 : 16 , 평균 연령=71세), 이중 7명(10.1%)이 사망하였다. 사망의 원인은 폐색전증, 치료에 반응 없는 호흡부전, 기흉, 허혈성 심질환,상부위장관 출혈이 각각 1명, 폐렴 2명이었다. 생존군과 사망군 간 각 지표의 비교에서 나이(70.5± 8.4, 77.6 ± 2.2), 체중(57.6±11.5, 48.1±3.9) 체질량지수(22.2±4.0,18.7± 2.9) 및 재원기간(11.4±10.0, 20.2±15.3)에서 각각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각 p<0.05). 입원 후 시행한 폐기능 검사, 동맥혈 가스 분석, 6분 보행검사, 심초음파 검사 및 혈청 BNP, CRP, albumin,객담 미생물 배양 검사 결과에서는 양 군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또한, 호흡기 증상의 유병 기간, 첫 입원 후 경과 기간 및 최근 1년간 악화 횟수에서도 양 군간 차이는 없었다. 결 론: 체질량 지수가 낮은 고령의 환자에서 재원기간이 길어질 경우 COPD 급성 악화로 입원 중 사망률이 높았으므로, 고령의 저체중 COPD 환자에서 급성 악화로 인한 입원 치료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 |
| dc.title | COPD 급성 악화로 입원한 환자에서 생존에 영향을 주는 인자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잠실 롯데호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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