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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에 동반된 호산구증다증의 빈도와 임상 경과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김태형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3:51:21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3:51:21Z | - |
| dc.date.issued | 2005-11-01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1250 | - |
| dc.description.abstract | 배경; 결핵 환자에서 호산구증다증을 흔히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결핵에 의한 염증 반응 혹은 일부 항결핵약제의 사용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빈도 및 치료 중 변화에 대하여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방법: 2003년 7월부터 2005년 7월까지 결핵을 진단명으로 한양대구리병원 내과에 입원했던 환자들에게서 치료 직전 및 치료 중 시행한 전혈 검사 결과를 후향적으로 조사하였으며, 알레르기 병력과 피부 소양증 및 발진 발생 여부를 알아보았다. 결과: 의무 기록에서 전혈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던 91명의 환자가 포함되었으며(나이:56.5±20.2세, 남: 여=57:34), 각각 폐결핵 74명, 결핵성 흉막염 13명,기관지 결핵 2명, 속립성 결핵 2명이었다. 4명(4.4%)의 환자들에서 결핵 진단 당시 절대 호산구수> 500/mm3으로 정의한 호산구증다증이 관찰되었고, 이 중 3명에서는 치료 도중 호산구 수가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진단 당시 정상 호산구 수를 보였던 82명의 환자 중 치료 도중 8명(9.8%)에서 호산구증다증이 관찰되었으며, 이 중 2명에서 치료 약 3개월 후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이 중 1명을 제외한 대부분에서 HREZ의 1차 약제로 치료가 진행되었다. 또한, 진단 시 호산구증다증 예와 객담도말양성의 균검사결과 및 흉부 단순촬영 결과 중증도 간에 상관관계는 없었으며, 치료 도중 발생한 호산구증다증 예에서도 피부 발진 및 소양증의 발생과 관련은 없었다. 소양증 및 발진 발생 예에서는 경과 관찰(84%) 혹은 항히스타민제 치료(16%) 후 모두 호전되었다. 결론: 결핵에 동반되는 호산구증다증의 빈도는 높지 않으며, 대부분 중요 임상증상의 동반없이 자연 회복되므로, 치료 도중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경우 다른 원인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 |
| dc.title | 결핵에 동반된 호산구증다증의 빈도와 임상 경과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잠실롯데 호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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