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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폐포 세척에서 지방과립구가 확인된 지방색전증후군 1예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손장원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3:51:30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3:51:30Z | - |
| dc.date.issued | 2005-10-29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1261 | - |
| dc.description.abstract | 지방색전증후군은 주로 골절 후 저산소증, 의식 저하, 점상출혈 등의 임상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으로 상기 증상이 골절 후 발생하였을 때 의심하지만 확진이 어렵고 증상 호전 후에도 정확한 원인을 알아내기 힘든 경우가 많다. 저자들은 수상 14일 후 호흡곤란이 호전된 후에 실시한 지연된 기관지 폐포 세척에서 대식세포내 지방과립구가 확인된 지방색전증후군을 1예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22세 남자, 기저 질환 없던 자로 교통사고로 인한 좌측 대퇴골 간부 골절로 당일 수술 후, 다음 날부터 저산소증, 빈호흡, 혼미성 의식저하 있어 본원으로 전원되었다. 흉부 X-선, 흉부 단층 촬영, 뇌 자기공명영상에서 지방색전증에 합당한 소견을 보였고, 의식저하, 저산소증 악화되어 기도삽관 및 기계호흡을 시작하였고 기관내 흡입을 통한 객담검사에서 폐포 대식세포 내에 지방과립구를 소량 확인하였다. 입원 10일후 보존적 치료하며 의식 상태 명료해졌고, 저산소증, 빈호흡, 흉부 X-선에서 호전 소견 있어 기관 제거 하였다. 수상 14일후 기관지 내시경을 이용한 폐포 세척을 통해 대식세포 내 상당량의 지방과립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 환자는 현재 정형외과에서 보존적 치료 중이다. 이 증례는 지방색전증후군이 의심되는 환자에게서 증상 호전 후에도 기관지 폐포 세척술이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 - |
| dc.title | 기관지 폐포 세척에서 지방과립구가 확인된 지방색전증후군 1예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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