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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강에 발생한 소엽성 모세관 혈관종 2에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조석현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4:52:45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4:52:45Z | - |
| dc.date.issued | 2005-04-22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2777 | - |
| dc.description.abstract | 소엽성 모세관 혈관종은 원인 불명의 양성종양으로 주로 무통성의 단일 종물이며, 급속하게 성장하고, 또한 쉽게 출혈하는 경향을 보인다. 대부분 피부와 구강점막에 발생하며, 비강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다. 비강에서는 비중격의 전방부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며, 원인으로 외상설과 호르몬설 등이 있다.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이 가능하나 20대에 호발하며, 남성보다 여성에서 흔히 생기며, 특히 임신 중에 많이 발생한다. 임상적 양상과 컴퓨터 단층촬영 소견 등은 특이적이지 않으며, 조직학적 검사로 확진이 가능하다. 조직학적 소견은 점액섬유종의 기질에 엽성 혈관종이 흩어져 있는 특징을 나타내는데, 염증세포의 침윤, 육아조직, 점막표면의 궤양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치료는 단순절제, 국소소작, 냉동요법, 레이저 치료 등이 있으며, 대개는 단순절제 후 기저부의 전기소작 또는 약물소작 으로 치유된다. 최근 저자들은 비강의 비중격과 하비갑개에 발생한 소엽성 모세관 혈관종 2예를 치험 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 - |
| dc.title | 비강에 발생한 소엽성 모세관 혈관종 2에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제11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종합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경주 현대호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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