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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내벽골절의 내시경적 정복술의 유용성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정진혁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4:53:37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4:53:37Z | - |
| dc.date.issued | 2005-04-22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2838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 안와외향골절의 외과적 치료로 피부절개를 통한 경안와 접근법이 이용되어 왔으나 최근 내시경 수술이 많은 분야로 응용되면서 순수안와내벽외향골절의 경우 비내시경하 비내접근법에 의한 골절 정복이 시행되고 있다. 특히 절대적 수술적응증이 아닌 상대적 적응증에서 절개 반흔을 남기는 것은 환자나 술자 모두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에 상대적 수술적응증에서 내시경적 정복술의 유용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2003년 7월부터 2004년 9월까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순수안와내벽외향골절로 진단되어 내시경적 정복술을 시행 받은 1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CT상 안와 내벽에 2㎠이상의 결손이나 3㎜이상의 전위가 있는 경우를 상대적인 수술적응증으로 설정하였다. 각 환자의 CT에서 결손면적과 전위길이를 측정하였으며 수술전후의 안과적인 평가를 시행하였다. 결과 : 15명중 14명의 환자가 안와내벽골절이었고 1명은 안와저와 내벽의 복합골절이었다. 각 환자는 수상 후 평균 10.9일 후 정복술을 시행하였고 평균 27.7일동안 silastic sheet 및 merocel 패킹을 유지하였다. 수술 전 증상으로 복시를 호소한 환자는 6례, 안구운동장애를 호소한 환자는 2례, 안구돌출계측검사상 2㎜이상의 안구함몰이 있는 환자는 2례였다. CT상 결손면적은 평균 1.95㎠ (0.95㎠ ~ 3.57㎠), 전위길이는 평균 4.87㎜ (3.3㎜ ~ 6.4㎜)였다. 술 후에는 수술 전 복시가 있었던 환자 1명과 복시현상이 없었던 1명이 일시적인 복시를 호소하였으나 1-2주 경과관찰 후 소실되었으며, 안구운동장애를 호소한 환자는 없었다. 2㎜이상의 의미 있는 안구함몰이 있는 환자 역시 없었다. 결론 : 순수안와내벽외향골절시 수술 및 보존적치료의 결정이 어려운 경우, 내시경적 정복술은 향후 발생가능한 안와합병증을 예방하고, 피부반흔 및 안와재건 삽입물에 관련된 술후 합병증이 없어 널리 시행될 수 있다. | - |
| dc.title | 안와내벽골절의 내시경적 정복술의 유용성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제11차 종합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경주 현대호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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