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ed 0 time in
중환자실의 항균제 사용량 증감에 따른 분리 균주의 항균제 내성율 변화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김태형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5:22:53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5:22:53Z | - |
| dc.date.issued | 2004-11-12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3422 | - |
| dc.description.abstract | 배경) 최근 항균제 내성 균주의 분리가 증가되는 추세이며 이러한 현상은 특히 중환자실에서 흔하다. 내성 균주에 의한 감염은 중요한 예후 인자이며 항균제 내성 발생에서 이전의 항균제 사용 여부가 밀접한 관련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는 중환자실 내 항균제 사용 실태를 파악하고 이에 따른 항균제 감수성의 변화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1년부터 2004년까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중환자실(총 500병상: 중환자실 19병상)에서 사용된 항균제 소모량과 2001년과 2004년에 중환자실에서 배양된 주요 내성 균주의 항균제 감수성 결과를 후향적으로 조사하였으며, 항균제 소모량과 항균제 내성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Staphylococcus aureus의 methicillin 내성은 2001년도와 2004년도에 각각 86%와 92%, Enterococcus species의 vancomycin 내성은 각각 4%와 6%로 연도간 차이는 없었다. 그람음성 균주 Acinetobacter baumanii (AB), E. coli (EC), Pseudomonas aeruginosa (PA), Klebsiella pneumoniae (KP)의 다제내성 균주의 빈도는 각각 48,4% 와 50%, 13.3% 와 3.2%, 15.9% 와 8.9%, 15.8% 와 12.1%로 년도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PA의 imipenem 내성과 EC의 isepacin 내성은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EC의 ciprofloxacin에 대한 내성은 감소하였다. 항균제 중 isepacin과 ciprofloxacin, imipenem 사용의 증가 및 3세대 세파계 항균제와 amikacin 사용의 감소가 현저하였고, ciprofloxacin을 제외한 항균제 소모량의 변화는 각 균주의 감수성 변화와 동반되었다. 결론) 중환자실에서의 항균제 사용은 일부 그람음성균주에 있어 항균제 내성의 발생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사료된다. | - |
| dc.title | 중환자실의 항균제 사용량 증감에 따른 분리 균주의 항균제 내성율 변화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잠실 롯데 호텔 | - |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222, Wangsimni-ro, Seongdong-gu, Seoul, 04763, Korea+82-2-2220-1366
COPYRIGHT © 2024 HANYANG UNIVERSITY.
Certain data included herein are derived from the © Web of Science of Clarivate Analytics. All rights reserved.
You may not copy or re-distribute this material in whole or in part without the prior written consent of Clarivate Analyt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