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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과 심장 판막 석회화 간의 상호 연관성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신진호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5:24:04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5:24:04Z | - |
| dc.date.issued | 2004-11-03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3507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심장 판막 및 혈관의 석회화 진행은 심부전과 고혈압, 협십증 등과 연관이 있다고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런 두 석회화 변화와 골다공증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증가하는데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심장 판막의 석회화와 골다공증과의 연관성을 주장하는 보고가 있어 두 질환간의 연관성을 살펴 보기로 하였다. 방법: 2003년 3월부터 2004년 9월까지 본원에 내원한 60세 이상의 환자 중(신부전과 골대사 질환의 과거력 환자 배제) 심 초음파와 골밀도검사를 시행한 164명 중 심초음파에서 후음향 음영이 있는 13명(Group A)과 판막에 특이 소견 없는 68세 이상의 19명(Group B)의 BMD와 혈중 칼슘, 인, 알부민, ALP(alkaline phosphate), 총콜레스테롤을 independent sample T test를 이용해 비교 하였다. 결과: Group A와 B의 평균 연령은 각각 70.7세와 73.8세였다. 각 군의 칼륨, 인, 알부민 평균 수치는 차이가 없었으나 ALP의 평균 값이 Group B(70.9±19.2)에 비하여 Group A(111.3±41.3)가 높았다(P=0.001). 대퇴골 경부의 골밀도가 Group B(0.60±0.11 VS 0.42±0.09)에서 의미 있게 높았으나(P<0.001), 요추에서는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대퇴골 경부와 요추의 골밀도 차가 큰 3명을 제외하고 비교 하였을 때에는 group B가 A에 비해 의미 있게(P< 0.05) 요추의 Z-값이 높았다. 결론: 심장 판막의 석회화가 관찰되는 환자는 그렇지 않은 군에 비하여 의미 있게 골밀도가 낮았고 ALP값이 높았다. 따라서 심장 판막 석회화가 있는 환자에게 골다공증 검사를 시행해야 하며 향후 심혈관계 석회화와 3골다공증의 연관 관계를 보기 위해 전향적인 연구가 필요하리라고 생각된다. | - |
| dc.title | 골다공증과 심장 판막 석회화 간의 상호 연관성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2004 대한 골다공증 학회 추계 학술대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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