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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호흡곤란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에서 혈청 BNP의 역할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김태형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5:34:58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5:34:58Z | - |
| dc.date.issued | 2004-10-23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3713 | - |
| dc.description.abstract | 배경: BNP는 심부전 및 허혈성 심질환에서 심실의 용적 부하 시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급성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심초음파 등의 정밀검사에 앞서 COPD의 급성 악화 등 호흡기 질환과 심부전 및 허혈성 심질환을 감별하여, 효율적인 치료를 앞당길 수 있는 신속하고 간단한 검사로 그 유용성이 대두되고 있다. 방법: 2004년 3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약 4개월간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응급실에 급성호흡곤란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후향 분석하였다. 261명의 환자들에서 내원 당시 혈청 BNP를 측정하였으며, 이들 중 90명은 확진 및 치료를 위하여 입원하였다. 환자들의 연령은 66 ± 15세였고, 남자:여자는 118명:143명이었다. 혈청 BNP(N=261)는 468 ± 913 pg/ml으로 많은 편차를 보였으며, 호흡곤란의 원인질환에 따라 심부전(N=70, 1187 ± 1305), COPD(N=20, 149 ± 276), 허혈성 심질환(N=32, 263 ± 440), 기타 심장 질환(N=9, 304 ± 684), 기타 호흡기질환(N=56, 219 ± 610), COPD+좌심부전 (N=5, 1218 ± 1117), 폐성심(N=3, 1293 ± 928), 기타(N=66, 43 ± 96) 등으로 원인 질환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 심부전군과 폐성심군, 심부전군과 COPD+좌심부전군에서 혈청 BNP의 비교 시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나, COPD군과 COPD+좌심부전군을 비교했을 때 좌심부전의 동반 시 혈청 BNP가 의미있게 높았다(p=0.04). 또한, BNP가 245 pg/ml이상일 경우 예민도 0.85, 특이도 0.87로 심부전, 폐성심, COPD+좌심부전 등 심부전에 대한 고식적 치료에 반응을 할 수 있는 군을 감별할 수 있었다. | - |
| dc.title | 급성 호흡곤란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에서 혈청 BNP의 역할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대한 내과학회 추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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