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ed 0 time in
Wide-angle fundus biomicroscopic imaging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이병로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5:38:44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5:38:44Z | - |
| dc.date.created | 2021-06-30 | - |
| dc.date.issued | 2004-10-08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3982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범안저관찰렌즈와 디지털영상 획득이 가능한 세극등 현미경을 사용하여 기존 안저관찰방식으로도 광범위한 안저소견의 관찰 및 영상획득이 가능하여 보고하고자 한다. 방법: 여러 다양하고 광범위한 망막, 맥락막 소견을 보이는 환자 90명 90안에 대하여 Quadspheric lens(Volk ), Mainster PRP 165 lens(Ocular ) 등의 광각 안저관찰렌즈와 3CCD 카메라와 개인용컴퓨터를 연결한 세극등현미경 관찰시스템을 사용하여 안저를 실시간 관찰하면서 플래쉬를 사용하지 않고 필요한 영상들을 획득하였다. 결과 : 모든 경우에서 후극부와 유리체기저부까지 약 130도에서 160도 범위(wide-angle) 의 안저소견을 한 화면에 얻을 수 있었으며, 동시에 관찰렌즈 교체없이 현미경 배율을 늘려 20-60도 범위(small-angle)의 정밀한 영상도 함께 획득할 수 있었다. 관찰렌즈표면에 서의 빛반사 장해는 세극등 광원 빔의 폭, 크기, 조사각도, 회전을 조절하여 최소화하였다. 또 한 광원 조사각을 조절하여 안저에서의 빛반사 및 그림자효과로 다소간 입체적인 효과를 줄 수 있었다. 결론: 기존의 상용화된 고가의 wide-angle fundus imaging sytem을 사용하지 않고도 일상 적인 세극등 검사과정으로도 고화질의 범안저 영상획득이 가능하며, 특히 불충분 산동, 수정체 혼탁, 인공수정체안, 개스 및 실리콘 주입안에서도 효과적으로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들 영상은 진료, 연구, 발표, 교육 목적으로 활용하기에 충분하여, 현재 fundus photography 분야에 있어 보완적으로 한 영역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 - |
| dc.publisher | 대한안고학회 | - |
| dc.title | Wide-angle fundus biomicroscopic imaging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 | 이병로 | - |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 대한안과학회 추계 | - |
| dc.relation.isPartOf | 대한안과학회 추계 | - |
| dc.citation.title | 대한안과학회 추계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 - |
| dc.type.rims | CONF | - |
| dc.description.journalClass | 2 | - |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222, Wangsimni-ro, Seongdong-gu, Seoul, 04763, Korea+82-2-2220-1366
COPYRIGHT © 2024 HANYANG UNIVERSITY.
Certain data included herein are derived from the © Web of Science of Clarivate Analytics. All rights reserved.
You may not copy or re-distribute this material in whole or in part without the prior written consent of Clarivate Analyt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