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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kHz Sawtooth Magnetic Fields 전자파가 생쥐의 발정주기에 미치는 영향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계명찬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5:53:27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5:53:27Z | - |
| dc.date.issued | 2004-06-13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4427 | - |
| dc.description.abstract | Background & Objective : 현대 사무직 근로여성의 생활전자파에 노출에 따른 생식생리학적 변화 유무를 조사하기 위한 동물모델 실험임.Methods : 이유기 이후의 생쥐 (ICR) 암컷에 20 kHz sawtooth magnetic fields (6.25 uT peak intensity)을 하루 8시간씩 6주간 노출한 후 최종 노출 10일 간에 걸쳐 질상피 도말법을 통해 발정주기의 변화를 조사하였다.Result : 전자파 노출군에서는 발정주기의 1 또는 2 단계가 지속되는 빈도가 높았으며 그 결과 10일 간에 걸쳐 1주기의 발정이 진행되지 않은 동물의 비율이 대조군 보다 유의하게 많았다. 그러나 특정 발정주기의 길이에는 전자파 노출군의 대조군과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Conclusions : 결론적으로 TV 세트와 PC모니터에서 방출되는 정도의 20 kHz sawtooth magnetic fields의 전자파는 생쥐 발정주기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사무 근로환경하에서 노출된 전자파가 암컷의 생식능력에 교란인자로 작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생쥐에서 확인된 결과이므로 인체(여성)에서 이 수준의 전자파 노출이 생리주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 - |
| dc.title | 20 kHz Sawtooth Magnetic Fields 전자파가 생쥐의 발정주기에 미치는 영향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2004년 대한불임학회 춘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한양대학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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