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ed 0 time in
배당소득세와 기관지분율이 주식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고종권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6:03:39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6:03:39Z | - |
| dc.date.created | 2021-06-30 | - |
| dc.date.issued | 2003-12-13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4707 | - |
| dc.description.abstract | 본 연구는 1989년부터 2001년까지 상장기업의 자료를 이용하여 배당소득에 대한 세금불이익이 보통주의 주식수익률에 자본화되는지를 검증하였다. 이와 같은 배당소득세 자본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세금불이익이 있는 배당소득의 크기에 대한 대리변수로는 배당수익률을 사용하였고, 한계투자자가 저세율 또는 고세율 투자자인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대리변수로는 기관지분율을 사용하였다. 가설에서 예측한 대로 배당수익률이 증가함에 따라 보통주의 주식수익률이 증가한다는 결과를 제시하였다. 아울러, 배당수익률이 일정한 경우, 기관지분율이 증가함에 따라 주식수익률이 감소한다는 결과를 제시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기업규모(시장가치)와 장부가치-시장가치 비율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위험조정 수익률이나 Fama and French의 3요인 모형을 이용하여 위험을 통제한 후의 수익률에서도 모두 일치하는 것이었다. 아울러 배당신호효과를 추가적으로 검토한 경우 배당신호효과가 주식수익률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배당신호효과를 통제한 경우에도 가설에서 주장하는 바가 지지되는 결과를 제시하였다. 이와 같은 실증결과는 배당소득에 대한 세금불이익이 보통주의 주식수익률에 자본화되며, 기업의 배당정책과 기관지분율이 배당소득으로 인한 세금불이익의 크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한다. | - |
| dc.publisher | 한국회계학회 | - |
| dc.title | 배당소득세와 기관지분율이 주식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 | 고종권 | - |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 2003년도 한국회계학회 동계학술대회 | - |
| dc.relation.isPartOf | 2003년도 한국회계학회 동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title | 2003년도 한국회계학회 동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고려대학교 | - |
| dc.type.rims | CONF | - |
| dc.description.journalClass | 2 | - |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222, Wangsimni-ro, Seongdong-gu, Seoul, 04763, Korea+82-2-2220-1366
COPYRIGHT © 2024 HANYANG UNIVERSITY.
Certain data included herein are derived from the © Web of Science of Clarivate Analytics. All rights reserved.
You may not copy or re-distribute this material in whole or in part without the prior written consent of Clarivate Analyt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