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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osemide와 torsemide 투여에 의한 요 산성화 비교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한상웅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7:19:59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7:19:59Z | - |
| dc.date.issued | 2003-05-24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6511 | - |
| dc.description.abstract | 목적: 원위세관 산증 환자의 선별검사인 NH4Cl 부하검사에 동반되는 구역, 구토 등의 높은 이환에 비해 furosemide 검사는 비교적 안전하고 쉬운 검사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furosemide 검사는 높은 민감도에 비해 특이도는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정상 성인에서 같은 헨레고리 이뇨제인 furosemide와 torsemide를 투여후 요 pH를 측정하여 원위세관 산증 환자의 선별검사로써의 두 검사의 유용성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건강한 성인 남자 8명(연령:23~33세)을 대상으로 furosemide 40 mg과 Torsemide 20 mg을 경구 및 정맥내 주사로 각각 투여하였다. 이뇨제 투여후 4시간까지의 요를 모아 각각의 요 pH를 pH metry를 이용 2회씩 측정하여 평균값을 구하였다. 이뇨제 투여전 요 pH(BF: urine pH before furosemide, BT: urine pH before torsemide)와 이뇨제 투여후 가장 낮은 요 pH(AF: nadir urine pH after furosemide, AT: nadir urine pH after torsemide,)를 각각 경구(po)와 정맥주사(iv)에 따라 4군으로 나누어 요 pH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검사중 특이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이뇨제 투여전 기저 요 pH는 BF po 6.3 ± 0.3, BF iv 6.3 ± 0.2, BT po 6.2 ± 0.2, BT iv 6.2 ± 0.2로 각 군간의 의미있는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이뇨제 투여후 가장 낮은 요 pH는 AF po 5.6 ± 0.2, AF iv 5.5 ± 0.2, AT po 4.9 ± 0.1, AT iv 4.9 ± 0.1로 투여 경로에 관계없이 torsemide 투여군이 furosemide 투여군 보다 낮게 측정되었다(P < 0.05). 이뇨제 투여후 요 pH 5.3 이상은 각각 경구 furosemide 4명, 비경구 furosemide 2명, 경구 torsemdie 0명, 비경구 torsemide 1명이었다. 결론: torsemide 투여검사는 윈위세관 산증 선별검사를 위한 furosemide 투여와 같이 쉽고 간편한 요 산성화 검사이면서 또한 좀더 높은 특이도를 보일 수 있음을 시사해 준다. 앞으로 환자대조군 연구 등을 통해 검사의 타당도 등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 - |
| dc.title | Furosemide와 torsemide 투여에 의한 요 산성화 비교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제 23차 대한신장학회 춘계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서울 롯데월드호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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