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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리즘과 과학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이상욱 | - |
| dc.date.accessioned | 2021-08-04T07:34:55Z | - |
| dc.date.available | 2021-08-04T07:34:55Z | - |
| dc.date.issued | 2002-12-08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7005 | - |
| dc.description.abstract | 본 논문은 과학을 오리엔탈리즘의 시각으로 분석하는 것이 가능하고, 분석대상에 따라서는 유의미한 결과를 산출할 수 있음을 보이려 한다. 과학에서 오리엔탈리즘적 시각이 중요해지는 문제로는 서양의 근대 과학이 한국을 비롯한 동양에 소개되어 기존에 있었던 전통과학과 관계 맺는 방식이 우선적으로 거론될 수 있다. 이는 결국 한국의 과학사를 어떻게 서술해야 하는가의 문제로 연결되고, 이 글은 이 점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과학에 대한 특정방식의 이해가 지닐 수 있는 오리엔탈리즘적 요소를 드러낼 것이다. 다음으로는 오리엔탈리즘적 분석을 중국과 한국의 전통과학간의 관계에 적용해 볼 수 있다. 주지하다시피, 오리엔탈리즘적 시각은 반드시 서양과 동양의 이분법적 상황에서만 적용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헤게모니를 쥔 집단이나 문화가 다른 문화를 배제함으로써 자신을 정의하려는 노력에도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다. 중국의 전통과학에 대한 조셉 니담의 잘 알려진 연구는 이런 측면을 여러 층위에서 보여준다. 이 주제는 매우 흥미로운 주제이기는 하나 그 자체로도 매우 큰 연구주제이므로 본 논문에서는 이 주제가 첫 번째 주제에 관련되는 한에서만 짧게 논의하고자 한다. | - |
| dc.title | 오리엔탈리즘과 과학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한양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제15차 세미나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한양대학교 인문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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