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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바닥 충격음의 감성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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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전진용-
dc.date.accessioned2021-08-04T08:35:14Z-
dc.date.available2021-08-04T08:35:14Z-
dc.date.issued2001-11-24-
dc.identifier.uri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78645-
dc.description.abstract소음은 주관적이고 감각적인 공해이기 때문에 같은 크기라 할지라도 듣는 사람의 성격이나 상황에 따라 느끼는 정도가 달라진다. 즉, 낮은 소음레벨이라도 감각적으로는 크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사람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하는 것이 목표인 주거내부에서는 소음에 대한 반응이 더 예민해 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활소음을 감성적으로 평가하는 모델을 구축하는 작업은 인간의 생활공간을 둘러싼 여러 가지 환경변수들 중에서 음이 무엇보다도 주관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는 사실에서부터 출발하게 된다.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사용자가 음향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생활공간의 제공을 위해서는 사용자들의 주관적 감성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와 이의 정량화를 통한 과학적 접근방법이 토대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건축환경기술 연구분야에 있어서 실내 음환경평가를 위한 감성공학적 연구가 최근에 들어서 G7과제를 통해 비로소 시작되었다. 그러나 과거에는 생활공간의 질적 목표 수준이 거주자들에 의해 직접 평가되는 감성적 만족도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물리적 측정치 등 차음지수의 비교에 그치고 있었다. 이제 생활공간 내 방음 및 차음성능의 개선이 거주자들에 의해 요구되는 추세이므로 음환경의 감성적 평가 및 이에 대한 개선대책의 수립이 절실하다. 또한 흡음재나 차음재의 실제적인 성능개선과 산업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도 사용자의 감성적 만족도에 보다 근접하는 제품개발이 필요하다. 이를 통하여 전문적 청취환경에 대한 수요와 환경소음에 대한 비판의식에 대처하고 개인적 음환경 보상을 위해서 음환경에 대한 물리적 측정과 감성적 평가와의 관계성이 구축되어야 한다.-
dc.title공동주택 바닥 충격음의 감성적 평가-
dc.typeConference-
dc.citation.conferenceName2001년도 한국생활환경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dc.citation.conferencePlace한양대 신소재공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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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과대학 > 서울 건축공학부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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