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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holarWorks Community:</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15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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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Mar 2026 04:42:47 GMT</pubDate>
    <dc:date>2026-03-07T04:42:4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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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합 현실 기반 핵심 간호술 에듀테크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연구 방안</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33850</link>
      <description>Title: 혼합 현실 기반 핵심 간호술 에듀테크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연구 방안
Authors: 김정기; 장인규
Abstract: 간호학은 전문 간호인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임상 실습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간호사에게 필수적인 18가지 핵심 간호술 프로토콜에서 주사 처치 실습은 매우 중요한 과정이지만, 실제 환자에게 수행하기 어려워 모형과 상황극을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보완하고 있다. 특히 피내주사 처치는 실습 기회가 부족한 항목 중 하나이며 시뮬레이션과 역할극 실습 교육이 도입되었으나, 고가의 장비와 실재감 부족 등의 문제로인해 에듀테크의 혼합 현실(MR) 기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본 연구는 MR 에듀테크를 활용하여 피내주사처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시뮬레이션 실습 교육의 보완 가능성을 목적으로 한다. 사용자 조사를 통해 간호학과 대학생들이 실습실 실습과 피내주사 처치 실습 중 겪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상의 간호학과 학생 페르소나를 만들어 정황 시나리오 흐름을 구축하여 펑션 트리(Function tree)를 설계했다. 또한, 예측모델은 VR 실습실 실습과 실습실 실습의 비교 연구(2023)를 기반으로 했으며, MR 유형은 스파이처 등의 여섯가지 MR 유형 분류에서 학습자가 필요에 따라 VR 또는 AR를 선택하는 조합(combination)의 방식을 선택하였으며, 인터랙션 디자인은 손동작과 음성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MR 기반 핵심 간호술 에듀테크 콘텐츠 프로토타입을 제시하였다. 세 차례의 테스트를 걸쳐, 학습자가 실제 임상 환경과 유사한 시나리오 속에서 주사를 놓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을 통한 교육 효과를 검증했다. 연구 결과, MR 기술을 활용하여 피내주사 시나리오 교육과 세부 수기술 처치 교육을 효과적으로 통합한 첫 시도이며, 임상 수행 능력 향상을 도울 수 있는 MR 간호술교육 콘텐츠 개발에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00: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33850</guid>
      <dc:date>2024-09-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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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만화 표현요소를 활용한 3D 애니메이션 표현기법 - &amp;lt;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amp;gt;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12021</link>
      <description>Title: 출판만화 표현요소를 활용한 3D 애니메이션 표현기법 - &amp;lt;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amp;gt;를 중심으로
Authors: 김금영; 장인규
Abstract: 현대의 애니메이션은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이미지를 생산 가능하게 함으로써 영상의 장르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영화에서 컴퓨터 그래픽이 활용된 부분은 이제 실사촬영과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하이퍼-리얼리티(Hyper-Reality)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바 크다. 그러나 최근 선보여지는 3D 애니메이션은 오히려 과거로 회귀하는 듯한 표현 기법들을 선보이며 장르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출판만화 표현요소를 활용한 3D 애니메이션만 보더라도 손으로나 구현이 가능할 것이라 여겨졌던 ‘살아있는 선의 질감’ 묘사와 같은 출판만화의 시각적 요소들을 성공적으로 접목하며 하나의 사조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성공의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시각적 표현 기법에서 들여다보면 그간 같은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을 보아온 관객들이 새로운 애니메이션 스타일에 매력을 느끼고, 출판만화에 기초한 애니메이션은 원작의 독자들을 기본적으로 관객으로 확보하고 있어 보다 쉽게 관객층의 확장을 가져오게 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본 연구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실’적 표현에 머무르지 않고, 다른 매체와의 접목으로 장르적 확장을 꾀하고 있는 3D 애니메이션의 시각적 트렌드를 분석하여 앞으로의 발전을 전망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최근 출판만화를 원작으로, 출판만화 형식을 활용한 장편 애니메이션 &amp;lt;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amp;gt;를 사례로 3D 애니메이션 표현기법의 변화를 알아본다. 또한 3D 애니메이션이 자체적인 미학적 분석을 통해 보다 확대된 표현의 가능성을 제시하여 창의적인 제작환경에 도움이 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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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0-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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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를 찾아 떠난 인조인간과 비유에 갇힌 인간 : 정신분석적 관점으로 읽는 &amp;lt;이노센스&amp;gt;</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2604</link>
      <description>Title: 자아를 찾아 떠난 인조인간과 비유에 갇힌 인간 : 정신분석적 관점으로 읽는 &amp;lt;이노센스&amp;gt;
Authors: 안윤경; 장인규
Abstract: 근대에 발견되었던 인간 개념은 이제 종말을 맞이했다. 연구자는 인간 탄생의 새로운 개념이 발견될 것을 기대하며 본 연구를 논하고자 한다. 인간은 인조인간 곧 사이보그를 만듦으로써 비로소 인간 자신에 대한 긴장감 있는 자각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연구자는, 언어의 세계에서 태어남으로서 주체의 효과를 누려온 인간 역시도 그 원리로는 만들어진 존재, 인조인간에 다를 바 없음에 대한 사실을 해석하고자 하며, 진정한 인간 곧 생명의 존재로서의 인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사이보그와의 변별성 있는 주체적 ‘자아’가 있어야 하며, 이 ‘자아’는 유년기의 기억으로 만들어지거나 생물학적 탄생의 우월감이 아닌, 생명 그 자체 개념이어야만 비로소 자아일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자 한다. 유발 하라리의 말처럼 인간이 결국 정보 처리의 과정에 불과하다면, 인간의 생명이라는 것은 정보의 흐름을 가능하게 하는 데 가치가 있는가? 그렇다면 인간은 정보 자체도 아닌, 하나의 기계적 조작 시스템 그 이상이 아니라는 말인가? 정보 처리 과정에 불과하다면 인간은 자아가 없는 인조인간에 다를 바 없다.
생명은 실체로부터 시작된다. 프로그램처럼 복제되는 것이 아닌 실체의 개념이어야 타자와 구별되는 자아의 존재일 수 있다. 자아가 있음으로 비로소 ‘주체’가 된다. 주체는 말 그대로 주관하는 주인이자 ‘나’라고 말할 수 있는 존재이므로 ‘관점’을 가진 존재여야 하며,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동안 인조인간의 다양한 유형이 수없이 많이 제작되어 왔으며, 이러한 인간의 연구와 도전은 인조인간의 형상을 인간과 닮게 함으로써 인간의 정체성 또한 완성되리라는 인간의 신념과 바람을 보여준다. 그러나 생명 개념으로 바라보고자 할 때 인간은 그 형상이 인간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이 인간이게 한다는 주장을 연구자는 주장하는 것이며, 또 다른 발견의 문제로써 인식하고자 하는 것이다. 자크 라캉의 정신분석적 주체 개념을 통해 &amp;lt;이노센스&amp;gt;를 분석하는 과정 속에서 인간이 인조인간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인간과 인조인간을 가능하게 하는 근본 조건 즉 언어의 관점에서 인간과 인조인간을 새롭게 보고자 하는 것이 본 논문의 목적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19 00: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2604</guid>
      <dc:date>2019-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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