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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holarWorks Community:</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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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r 2026 02:08:20 GMT</pubDate>
    <dc:date>2026-03-01T02:08:2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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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로잉에 있어서 선(線)의 표현에 관한 연구</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2297</link>
      <description>Title: 드로잉에 있어서 선(線)의 표현에 관한 연구
Authors: 최경남
Abstract: 본 논문은 예술 작품의 형성 과정을 중심으로 드로잉(Drawing)을 통해 선(線, line)으로 표현되는 논리(論理)와 직관(直觀)의 개념적 양상을 분석함으로써 현대미술 내에서 드로잉의 위치를 규정하는데 목적이 있다. 논리의 사전적 의미는 이치를 생각하며 분별하는 이론을 말한다. 즉 논리라는 말의 핵심은 합리성에 있다. 논리는 어떤 사실이나 형태를 인식하게 하는 사회적 약속에 근거하며 다분히 집단적이며 교육적인 측면이 있다. 따라서 논리는 수적인 질서를 포함하고 있는 반면에 직관은 판단 추리 등의 논리적 사유작용을 떠나 대상을 감각적으로 포착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직관은 개인적이며 주관적 성격을 지닌다.
이 두 가지 상충하는 개념이 한 화면에 나타나는 독특한 작업으로 논리는 그림에 깊이와 구조적 안정감을 이끌어내고 직관은 개인의 개성을 창출하여 그림에 생기를 부여한다. 특별히 드로잉을 선정한 이유는 선이 비록 외각을 형성하는 경계적인 것이지만, 그 속에는 그림의 모든 요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직관을 설명할 수 있는 개성이 내포되어있다. 이에 본 연구자는 대가들의 드로잉을 주목하고 그 표현을 확대하는데 있어 기술적인 면을 강조한 논리와 정신적인 면을 강조한 직관이 드로잉을 통하여 나타나는 상호 작용적 양상을 고찰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반복적 노력에 의한 숙달된 표현이나, 논리를 거부하지만 논리적일 수밖에 없는 초현실주의는 배제하였다.
첫째, 논리적 측면에서는 예시작가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i ser Piero da Vinci, 1452~1519)와 피에트 몬드리안(Pieter Cornelis Mondriaan, 1872~1944)을 선정하여 고찰하였고 둘째, 직관적 측면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 1853~1890)와 바질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1866~1944)를, 셋째로 중립적 측면에서는 폴 세잔(Paul Cezanne, 1839~1906)과 파블로 피카소(Pablo Ruiz Picasso, 1881~1973)를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를 통해 상반된 두 개념의 직관적 특성과 논리적 해석이 작품 속에서 조화롭게 결합될 때, 동반 상승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고 있음을 발견하였으며 20세기의 드로잉은 추상의 흐름에 따라 점차 주관적 성격이 직관을 통해 표현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작가의 작업 본능이란 논리적 작가는 직관을, 직관적 작가는 논리를 보충하기 위해 노력하며 그 수많은 노력의 결과로서 현대미술에 있어 드로잉의 가치와 위상을 본 연구를 통해 알 수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19 00: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2297</guid>
      <dc:date>2019-08-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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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Interplay between the Emotional and Rational in Art: a Case Study of Individual Artwork</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1495</link>
      <description>Title: The Interplay between the Emotional and Rational in Art: a Case Study of Individual Artwork
Authors: 홍정욱</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19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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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9-05-3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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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매체로서 아트 콜라보레이션의 장기적 협력 가능성 :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한독제약의 산학 협력형 아트 콜라보레이션에 의거하여</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12919</link>
      <description>Title: 새로운 매체로서 아트 콜라보레이션의 장기적 협력 가능성 :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한독제약의 산학 협력형 아트 콜라보레이션에 의거하여
Authors: 홍정욱
Abstract: 본 연구는 기존의 기업과 함께하는 아트 콜라보레이션 사업에서 예술이 단발적으로 홍보 이미지로 사용되는 사실과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 역시 마케팅적인 측면에 기울어져 있다는 사실을 진단하고, 이에순수예술이 장기적으로 기업과 협력적으로 콜라보레이션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선아트 콜라보레이션의 역사적인 흐름을 팝아트에서 시작하며, 기존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사업의 사례들을 한계와 함께 분석한다.
기존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이 산업과 마케팅이 중심으로 진행된 것과 다르게, 순수예술이 중심으로 있는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는 유니레버와 테이트 모던과 현대자동차의 문화예술산업을 사례로 들고 있다. 사례로 둔 두 사업은 지속적으로 콜라보레이션을 유지하고 있고, 산업적 생산이나 홍보의 차원을 넘어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들에게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로절린드 크라우스가 동시대 예술에서 현재적 상황을 진단하면서 포스트 매체의 조건으로 “매체를 재창안하기”를 선언한 것을 기반으로 한다면, 아트 콜라보레이션의이러한 과정은 ‘아트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새로운 매체가 될 수 있는 가능성 역시 보여준다. 그리고 이러한 대규보 자본을 바탕으로 한 사례들의 초석에는 산학협력형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위치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에연구자가 진행했던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한독제약의 산학협력 사례를 그 근거를 두고, 교육의 측면 외에도 미학적 가치도 도출할 수 있음을 밝힌다. 이를 바탕으로 순수예술과 협력한 아트 콜라보레이션이 장기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이것의 미학적 함의를 재고하고, 산학협력의 과정이 이것의 지평을 넓혀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제시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19 00: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12919</guid>
      <dc:date>2019-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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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채표현을 통한 판타지의 재현에 관한 연구 : 팀 버튼의 영화 &amp;lt;이상한 나라의 엘리스&amp;gt;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13098</link>
      <description>Title: 색채표현을 통한 판타지의 재현에 관한 연구 : 팀 버튼의 영화 &amp;lt;이상한 나라의 엘리스&amp;gt;를 중심으로
Authors: 안진의
Abstract: 어떠한 대상을 바라본다는 것은 인간의 시각기관이 빛에 대하여 생리적 자극을 받는 과정이며 대상의 의미를파악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시각적 행위는 생리적 행위임과 동시에 관습적이고 사회적인 행위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사회화된 시각행위를 ‘재현’이라고 표현한다. 재현은 필수적으로 ‘재현체계’를 필요로 하게 되는데,영화와 같은 시각적 재현물에 있어 색은 재현체계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본 논문은 영화의 색이단순한 색상, 명도, 채도의 조합을 뛰어넘어 특별한 연상을 통해 영화의 의미를 드러내는 시각적 재현체계라는관점을 가지고 있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본 연구는 판타지 영화에 주목하였다. 문학 작품 속 서사로 존재했던판타지는 미디어의 발달과 함께 시각매체 속에 자리 잡으면서 색채의 사용이 의미를 발생시키기는 장치로 기능하기 때문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판타지 영화의 색채표현이 일정한 상징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의미를 드러내는 과정임을 밝히는 것이다. 연구의 대상으로는 팀 버튼 감독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2010)를 선택하였다. 팀 버튼 감독은 판타지의 재현이라는 그의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는 점과 현실과 판타지의 구분이 명확하다는 점, 대중에 대한 소구력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였다. 연구방법은 내러티브의 전개에 따라 영화의 디지털 이미지를 캡처한 후 육안측색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색채의 심리적인 면을 다루는 인식적 차이에 의한 분류로서 색명을 사용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판타지 영화의 색채표현은 현실과 환상을구분하는 이정표로 기능하고 있으며, 캐릭터와 공간의 성격을 규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색채의 사용이 단순히 서사구조를 지탱하는 보조적 장치가 아니라 극의 전개를 암시하거나, 이항대립을 통해 의미를 발생시키는 중요한 표현의 수단임을 알 수 있었다.</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18 00: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scholarworks.bwise.kr/hongik/handle/2020.sw.hongik/13098</guid>
      <dc:date>2018-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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