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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후반 조선인 북방 월경이주(越境移住)의 장기적 조건으로서의 인구요소Demographic Trends in the Joseon Dynasty as a Factor of Korean Cross-Border Migration in Northeast Asia in the Second Half of 19th Century

Alternative Title
Demographic Trends in the Joseon Dynasty as a Factor of Korean Cross-Border Migration in Northeast Asia in the Second Half of 19th Century
Authors
양승조
Issue Date
Nov-2018
Publisher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Keywords
Koreans; Cross-Border Migration; Population; Manchuria; Primorsky Krai(Primorye); 조선인; 월경이주; 인구; 만주; 프리모르스키 지역(프리모리예)
Citation
중소연구, v.42, no.3, pp.355 - 394
Journal Title
중소연구
Volume
42
Number
3
Start Page
355
End Page
394
URI
http://scholarworks.bwise.kr/ssu/handle/2018.sw.ssu/39151
ISSN
1012-3563
Abstract
본 연구는 조선인 해외 이주사와 관련해서 그 무엇보다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으나, 현재까지 제대로 된 관심과 조명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인구 변동 문제를 다루는 작업이다. 조선시대 인구 변동과 이것이 한반도 북방 변경지역에서 진행된 조선인 국외이주에 미친 영향에 대한 분석을 통해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제시할 것이다. 첫째, 조선시대 전반에 걸쳐 인구는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둘째, 18세기 후반부-19세기 전반부에 조선 인구는 정체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것은 조선에서 인구가 국내에 있는 경작지로 부양할 수 있는 정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셋째, 19세기 후반에 한반도 북방 변경지역에서 나타나는 조선인의 국외이주 현상은 인구 포화 상태라는 커다란 흐름 위에서 단기적 재난이나 당시의 국제정치 상황 변화와 같은 요인들이 작용하게 되면서 나타나게 된 현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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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Humanities > Department of History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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