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학업관련 변인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A Meta- Analysis of the Effects of Group Counseling Programs on Learning-Related Variables
- Other Titles
- A Meta- Analysis of the Effects of Group Counseling Programs on Learning-Related Variables
- Authors
- 조한익; 권혜연
- Issue Date
- Jul-2011
- Publisher
- 한국청소년학회
- Keywords
- 집단상담; 프로그램; 메타분석; 학습; 학업; group counseling; meta-analysis; academic achievement; group counseling; meta-analysis; academic achievement
- Citation
- 청소년학연구, v.18, no.7, pp.163 - 183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청소년학연구
- Volume
- 18
- Number
- 7
- Start Page
- 163
- End Page
- 183
- 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167981
- ISSN
- 1229-6988
- Abstract
- 본 연구의 목적은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학습관련 변인에 미치는 효과를 메타분석의 방법에 의해 종합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지침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본 메타분석을 위해 2000년부터 2011년까지 발표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중 학습관련 변인에 미치는 효과를 밝히고 있는 연구물을 수집하였다. 그 중 136편의 논문을 기준에 따라 선정하였고, 이들로부터 302개의 효과크기를 구했다. 이 효과크기의 값은 집단구성원들의 특성(학교급, 학업수준, 자발성 여부)과 운영특성(종속변인의 내용, 성별, 참가인원 수, 진행기간, 회기수, 회기단위시간, 진행구조)들을 기준으로 상세한 분석이 이루어졌다. 분석결과 집단상담 프로그램에서 학습관련변인의 효과크기는 0.68(U3=75.17%)로 나타났다. 집단프로그램의 구성 및 운영요소에 따라 그 하위범주별 평균 효과크기를 살펴보면, 피험자 특성에서 학교급은 초등학교 고학년(0.74)의 경우, 학업수준은 학습부진(0.85)의 경우, 지정 후 자발적 참가(1.04)를 유도한 경우에 효과크기가 컸다. 운영특성에서는 혼성(0.62)집단보다 단성집단(남: 1.19, 여: 1,16)의 효과크기가 컸으며, 인원은 10명 이내(1.25)와 11명-20명(0.86), 진행기간은 2주 이내(0.92)와 6주 이내(0.81)가 모두 높은 효과크기를 보였다. 회기수는 16회-20회(0.98), 11회-15회(0.86) 사이의 경우에 높은 효과크기를 보였으며, 회기 단위시간은 61-90분(0.98)이거나 40분 이하(0.80)인 경우 효과크기가 큰 편이었다. 프로그램의 유형별로 볼 때 자기조절학습프로그램(1.08)과 현실요법 프로그램(0.85) 및 행동적 요인의 프로그램(0.73)이 높은 효과크기를 보였다.
- Files in This Item
-
Go to Link
- Appears in
Collections - 서울 사범대학 > 서울 교육학과 > 1.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