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근종의 치료로 자궁동맥색전술 시행 후 3년간 임상 경과의 변화The clinical responses of uterine artery embolization to treat uterine leiomyoma for 3 years
- Other Titles
- The clinical responses of uterine artery embolization to treat uterine leiomyoma for 3 years
- Authors
- 서형진; 김세련; 박영준; 장형선; 류기영; 김종욱; 송순영
- Issue Date
- Mar-2007
- Publisher
- 대한산부인과학회
- Keywords
- Uterine artery embolization; Uterine myoma; Uterine artery embolization; Uterine myoma; 자궁동맥색전술; 자궁근종
- Citation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50, no.3, pp 533 - 538
- Pages
- 6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 Volume
- 50
- Number
- 3
- Start Page
- 533
- End Page
- 538
- 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180318
- ISSN
- 2287-8572
2287-8580
- Abstract
- =목적: 자궁 근종 환자에게 자궁동맥색전술을 시행한 후 약 3년 간의 추적 관찰 도중 증상의 호전 여부와 자궁 및 근종의 크기 변화를 알아보고 일차적 치료 방법으로써의 효용성을 평가하기 위함이다.연구 방법: 1999년 12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5년 동안 질식 초음파 및 MRI를 통해 자궁 근종이 진단된 환자로 수술적 치료를 원하지 않고 외래로 추적 관찰이 가능했던 25명을 대상으로 자궁의 용적, 근종의 용적 변화, 증상의 호전 여부 등을 측정하였다.결과: 자궁의 용적은 시술 3개월 후 147 cm3 (-27%, P=0.0238), 6개월 후 167 cm3 (-22%, P=0.0072), 3년 후 154 cm3 (-27%, P=0.0082)로 용적이 감소되어 있었고, 근종의 용적은 시술 1개월 후 66 cm3 (-59%, P=0.0070), 6개월 후 41 cm3 (-55%, P=0.0014), 3년 후 65 cm3 (-60%, P=0.0445)로 용적이 감소되었다. 3년 경과 후에도 20명의 월경과다 환자 모두 증상의 호전을 경험하였으나, 생리통 및 하복통을 호소하던 환자 9명 중에서 2명 (22%)은 시술 전, 후 증상의 개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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