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성 위암환자에 있어 TS-1 또는 TS-1/CDDP의 항암효과 및 안정성
- Authors
- 하태경; 권성준
- Issue Date
- Jun-2006
- Publisher
- 대한위암학회
- Keywords
- 위암; 항암화학요법; TS-1
- Citation
- Journal of Gastric Cancer, v.6, no.3, pp 139 - 145
- Pages
- 7
- Indexed
- KCICANDI
- Journal Title
- Journal of Gastric Cancer
- Volume
- 6
- Number
- 3
- Start Page
- 139
- End Page
- 145
- 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181287
- ISSN
- 2093-582X
2093-5641
- Abstract
- 목적: 진행성 위암환자에게 여러 종류의 항암요법이 시행 되고 있으나 심각한 부작용 발현 없이 예후증진을 이룰 수 있는 약제는 아직 개발되지 않고 있다. 이처럼 표준요법의 개발이 시급한 시점에서 TS-1이 한국인 위암환자에 서 어떤 항암효과 및 안정성을 보이는지 알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진행성 위암으로 진단된 78명을 대상으로 TS-1 단독 또는 TS-1/CDDP 병용요법을 시행하였다. TS-1은 80 mg/m2 /day을 단독요법의 경우 4주 복용 및 2주 휴약을, 병용요법인 경우엔 3주 복용 및 2주 휴약을 1 cycle로 하였다. CDDP은 60 mg/m2 용량으로 제8일째에 정맥 주사하였다. 결과: 수술 전 요법군과 재발 및 비근치적 수술군에서의 종양 반응률은 각각 87.5% 및 32.4%였고, 단독요법군 28.6% 병용요법군 48.4%였다. 재발 및 비근치적 수술군의 경우 종양의 반응률에 따른 생존율 차이는 의미 있는 차이(P=0.0016) 를 보였고, 1년 생존율은 단독요법 56.1%, 병용요법 58.5%였으며 두 군 간의 차이는 의미가 없었다. 전체 환자에서 치료관련 부작용 발현빈도(grade 3 이상)는 단독 및 병용요법의 경우 14.3% 및 36.8%였다. 결론: 한국인 진행성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TS-1 단독 또는 CDDP와의 병용요법은 높지 않은 부작용 발현빈도와 높은 종양 반응률을 보였으며, 향후 용량 조절과 스케줄 조절을 통해 표준항암요법의 하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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