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각막절개도 헤드의 선택을 통한 맞춤식각막절개방식의 라식LASIK of Customized Microkeratomy by Selection of Microkeratome Heads
- Other Titles
- LASIK of Customized Microkeratomy by Selection of Microkeratome Heads
- Authors
- 강민호; 송유미; 강성민; 박영숙; 최철영; 이윤정; 이병로
- Issue Date
- Feb-2006
- Publisher
- 대한안과학회
- Keywords
- LASIK; Moria M2; Microkeratome; Residual corneal bed thickness; LASIK; Moria M2; Microkeratome; Residual corneal bed thickness
- Citation
- 대한안과학회지, v.47, no.2, pp 192 - 197
- Pages
- 6
- Indexed
- KCICANDI
- Journal Title
- 대한안과학회지
- Volume
- 47
- Number
- 2
- Start Page
- 192
- End Page
- 197
- URI
- https://scholarworks.bwise.kr/hanyang/handle/2021.sw.hanyang/181754
- ISSN
- 0378-6471
2092-9374
- Abstract
- 목적 : 술 전에 예측한 잔여각막두께에 따라 미세각막절개도 M2 (Moria, France) 헤드를 선택적으로 교체하는 방법으로 라식 수술을 시행한 환자들의 시력성적과 각막절편 합병증을 분석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 라식 수술을 시행한 104명 195안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술 전 예상 잔여각막두께가 290 µm이상인 경우는 130헤드 (1군)를, 290 µm이하인 경우는 110헤드(2군)를 각각 사용하여 모든 안에서 최소 잔여각막두께를 270 µm이상 남겼다. 두 군 간의 수술 전후 시력과 구면렌즈대응치 및 수술 중과 수술 후의 각막절편 합병증을 비교하였다.
결과 : 평균 관찰기간은 8.1개월이었다. 1군은 61명 115안, 2군은 43명 80안이었으며 수술 전 평균 구면렌즈대응치, 평균 각막두께는 1군은 각각 -4.04±1.63 Diopter (D), 549.40±39.16 µm이었으며, 2군은 각각 -6.61±3.43 D, 525.16±24.53 µm이었다. 술 후 1주, 3개월, 6개월의 평균 나안시력과 평균 구면렌즈대응치는 술 후 3, 6개월의 평균 구면렌즈대응치(p=0.005, 0.013)를 제외하고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05). 또한 두 군 간의 수술 중 및 수술 후 합병증의 발생양상 및 빈도의 차이가 없었다(p=0.36).
결론 : 수술 전 각막 두께에 따라 미세각막절개도의 헤드를 적절히 교체하여 각막절편의 두께를 조절하는 방법의 라식은 잔여각막을 안전하게 남길 수 있었으며, 시력결과도 양호하였다.
<한안지 47(2):192-19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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