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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이야기집(今昔物語集)』日本部의 觀音관련 說話에 관한 考察 -관음의 종류와 공덕을 중심으로-A Study on the Tale related to Avalokitesvara Bodhisattva in Japanese Part of Konjaku Monogatarisyu

Alternative Title
A Study on the Tale related to Avalokitesvara Bodhisattva in Japanese Part of Konjaku Monogatarisyu
Authors
이시준장경남황민호
Issue Date
Sep-2016
Publisher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Keywords
금석이야기집; 관음; 일본영이기; 공덕; Konjaku Monogatarishu; Avalokitesvara Bodhisattva; Nihon Ryoiki; Charity
Citation
日本學硏究, v.49, pp.123 - 145
Journal Title
日本學硏究
Volume
49
Start Page
123
End Page
145
URI
http://scholarworks.bwise.kr/ssu/handle/2018.sw.ssu/8136
ISSN
1598-737X
Abstract
본고는 『금석이야기집』일본부에 나타난 관음관련 설화를 관음의 종류와 공덕을 중심으로 고찰한 것이다. 우선 관음의 공덕은 내세・후세와 관련된 이익과 현세에 관련된 이익, 그리고 ‘관음 스스로의 영험’으로 크게 나뉜다. 먼저 내세에 관한 것인데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정토왕생의 기원’ ‘정토 왕생성취’ ‘소생담’ 등이 있다. 당시의 중생들은 육관음의 각각의 육도에서의 역할보다는 미분화된 전체로서의 관음신앙 그 자체를 받아들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다음으로는 현세이익과 관련된 관음설화에 대해서인데, ‘치부(致富)와 빈곤의 구제’의 경우가 가장 많고 ‘난(難)으로부터의 구제’ ‘치병(治病)’이 그 뒤를 잇는다. 당시의 중생들은 가장 현실적인 경제적 문제의 해소를 관음에게 기원하였다는 사실을 잘 알 수 있다. ‘관음 스스로의 영험’은 불상의 영이담과 대역(代役) 영험담이 대표적이다. 관음의 종류로는 이른 시기에 일본에 유입된 성관음, 십일면관음이 첫 번째, 두 번째이고 이어서 천수관음 순이다. 가장 늦게 일본에 전파된 여의륜관음을 포함하여, 형상이 괴기하여 기피된 마두관음이나 천태와 진언에서 따로따로 숭상된 준지관음, 불공견색관음은 대중성이 있는 신앙의 지위를 획득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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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Humanities >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 Literature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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